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에서 충남 학교 밖 청소년들이 97.6%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이 97.6%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 586명이 시험에 응시했으며이 중 572명이 합격했다.
특히 초등학교 과정은 응시자 10명 전원이 합격해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중학교 과정은 67명 중 66명, 고등학교 과정은 509명 중 496명이 합격했다.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강유임 센터장은 “이번 검정고시에서도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도내 15개 시·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 △직업 체험 및 취업 지원 △건강검진 △AI 활용 진로 설계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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