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산척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일환으로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이번에는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해 지원했다.
꾸러미에는 식료품 등이 포함됐으며 각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주일복 위원장은 “맞춤형 꾸러미 지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일복 위원장을 비롯한 27명의 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하고 따뜻한 지역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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