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봉명동은 31일 천안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깻잎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안서여자중학교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은 지난 5월 쪽파김치에 이어 이날 정성껏 만든 깻잎김치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천안서여자중 학생들은 “직접 만든 김치를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민철 봉명동장은 “3개월 만에 다시 봉명동을 찾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