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2026년 하반기 토요 상설 공연 ‘국악 버스킹’을 개최한다.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탄금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우리 음악의 멋과 운치를 느낄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국악 버스킹’은 기존 공연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국악을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통음악과 창작국악을 비롯해 퓨전국악, 영화 OST,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카카오 채널 추가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공연 초대권 및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관계자는 “아름다운 탄금호를 배경으로 국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와 함께 우리 음악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악 버스킹’은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우천 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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