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산면 이장단,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

이장단 12명 참여, 하천변 제초작업 및 통행 위험 요소 제거

정상섭 기자

2026-08-26 09:16:20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면은 지난 25일 오전 6시부터 홍산면 이장단과 함께 ‘2026년 하천 유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하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홍산면 이장단 12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6시부터 무성하게 자라난 풀과 잡목이 차량 및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하천 유수의 흐름을 저해하는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홍산면은 하천의 재해 예방과 깨끗한 경관 유지를 위해 매년 유관 단체 및 이장들과 협력해 하천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야를 가리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하천변 사각지대를 중점적으로 관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홍산면 이장단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하천변 제초작업에 적극 동참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과 적극 협력해 살기 좋은 홍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홍산면 관계자는 “바쁘신 일정 중에도 새벽부터 하천변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려주신 이장단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하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홍산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