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북읍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홍북읍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12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홍북읍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12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삼일절과 광복절 등 주요 기념일마다 유족들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기리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기 홍북읍장은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애쓰신 선열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이라며 “독립유공자와 유족분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관심과 예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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