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31일 안전문화 실천에 앞장선 ‘안전우수직원’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아차사고 제보제도에는 7건의 제보가 접수됐으며 이를 통해 날카로운 안내 표지판 모서리 보수와 추락 위험이 있는 트랙 보강 등 현장 개선이 이뤄졌다.
안전보건 퀴즈에는 69명의 직원이 참여해 안전수칙과 산업안전보건 관련 지식을 점검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공사는 두 제도에 대한 참여도와 활동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직원 2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전 사업장에 공유해 안전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 시민이 더욱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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