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활동을 추진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이게 앞장서고 있다.
센터는 지난 13일 동문동 일원에서 직원과 건강동아리회원, 서산시경찰서 동부파출소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형 ‘건강한동네, 안전한 동네’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야외 걷기운동과 순찰활동을 병행하며 야간 걷기코스를 함께 점검했다.
또한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살피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주민참여형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걷기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순찰활동 및 안전점검을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안전한 야간 걷기코스를 지속발굴·점검하고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주민참여형 건강증진사업을 보완·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용란 보건소장은 “이번 활동은 주민 건강증진과 지역 안전을 함께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징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주민참여형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동부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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