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3동은 14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가톨릭정형외과가 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톨릭정형외과는 지난 2024년 8월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과 1사·1행복키움지원단 협약을 맺고 꾸준히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으며 이날 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재단은 가톨릭정형외과의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해 복지선두주자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김창기 가톨릭정형외과 원장은 “저의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근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좋은 뜻을 먼저 보여주신 가톨릭정형외과에 감사드린다”며 “세심하게 이웃을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관심과 책임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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