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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기 공공건축가 60명 위촉
대전시 3기 공공건축가 60명 위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 3기 공공건축가 60명을 신규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공공건축가는 대전의 주요 공공건축 건립 및 공간 환경 조성 등에 대해 기획에서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 단계까지 사업 전 과정에 자문·기술지원과 건축기획디자인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총 60명으로 공개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건축, 도시, 조경 분야의 민간 전문가인 건축사와 대학교수를 위촉했다.
대전시는 2020년부터 공공건축가 제도를 지속 운영 중으로 그동안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등 공공건축 사업 79건에 대한 자문과 건축기획디자인 시범사업인 대전도자미술관 건립사업의 기획디자인에 참여하는 등 대전시 공공건축 디자인 품격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先 디자인, 後 사업계획’ 시정 방향에 맞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명품디자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사업구상 단계부터 공공건축가를 적극 참여시키고 건축기획디자인을 통해 대전만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명품건축물을 건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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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회의원 당선인 협치의 첫 만남
대전시-국회의원 당선인 협치의 첫 만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 등 시민을 위한 초당적 협치의 첫 만남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 당선을 축하하고 향후 소통과 협의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에서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유득원 행정부시장,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 한치흠 기획조정실장과 정재필 경제수석보좌관, 송충원 정무수석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는 장철민 시당위원장 직무대행과 박범계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장종태 당선인, 박용갑 당선인, 박정현 당선인, 황정아 당선인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정의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제22대 국회 개원 전부터라도 함께 힘을 모으자고 의견을 모았다.
대전시의 주요 현안인 대전교도소 이전, 경부·호남선 도심구간 철도 지하화,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및 지하화, 광역급행철도 건설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전 대응 및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한 국비 지원 노력도 함께 하기로 했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교도소 이전 문제 등은 초당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지난 총선에서 모아준 시민들의 소중한 민의를 받들어 대전시와 민주당이 함께 협치를 해나가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현안이 지연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니 여야를 넘어 전방위적인 노력을 함께 하자”며 “특히 올해는 국가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아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정부 예산 편성 과정과 국회의 심의 과정에서 당선인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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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역량강화 연수로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13일 16일 2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4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관리자, 업무담당 교사, 학부모 등 총 1,292명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 사례 중심 침해유형, 사안 처리 절차, 2024년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설명 등이다.
특히 에듀로 교육법률연구소 대표인 변성숙 변호사의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한다.
특강은 교원지위법의 이해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부모들의 이해도와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새롭게 달라지는 교육활동 보호 제도를 안내하고 홍보했는데,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전문적으로 심의·의결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설치·운영 ▲침해예방 교육, 피해교원 심리상담 지원 등을 위한 에듀힐링센터 운영 ▲교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교원보호공제사업 가입 ▲건강한 소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학교 녹음전화기 설치 및 교원안심번호 서비스 제공 ▲악성민원의 기관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학교 민원대응팀 및 교육지원청 통합민원팀 운영 등이 있다.
또한, 1교1변호사제를 통해 변호사가 배정된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법률 교육을 실시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진정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서는 학생·교원·학부모 모두의 상호존중과 신뢰가 필요하다”며 “안심하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교원의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는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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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찾아가는 축구교실‘하나드림스쿨’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8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대전하나시티즌 프로축구선수들이 학교를 방문하는‘하나드림스쿨-축구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취약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대전하나시티즌과 업무협약을 하며 시작된 축구교육 활동으로 프로축구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학급 학생들에게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제공하고 학교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5월 16일 대전대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선수들과 함께 축구 기본기 훈련, 미니 축구시합 및 기념촬영 등을 실시하는 학급 단위‘축구클리닉’을 10월까지 초·중 8개교 총 8회로 운영하며 후속 프로그램으로 7월과 10월 각 두 차례에 걸쳐 학생들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2002월드컵기념관, 선수 락커룸 및 그라운드 투어를 하는‘월드컵경기장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들이 선망하는 지역프로구단의 축구선수와 교내에서 친근하게 축구활동을 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전과 집중력 등의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학생들도 프로축구선수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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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표선수 격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과 거양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에 매진 중인 대전광역시 대표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5월 16일 대전체육중학교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학생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지원한 학교장,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및 지도자의 노력을 격려했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3일 부교육감의 대표선수 훈련현장 격려를 시작으로 향후 교육국장 등이 대표선수 훈련장을 방문해 대표선수 및 학교 관계자들에게 힘을 북돋워 줄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청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학교 및 지도자의 노력으로 최고의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잔치인 만큼 성과 위주의 결과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대전 학교체육의 위상을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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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지역자활정책 포럼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자활 관계자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전지역자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대전시와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대전형 통합돌봄사업인 ‘영양급식 지원 서비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고통합돌봄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 진행은 보건대 사회복지학과 장연식 교수, 발제는 송혜자 대덕대 사회복지과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박주희 한남대 사회경제기업학과 교수, 한경이 자활기업협회장, 김준원 서구지역자활센터 실장, 김영수 복지정책과 팀장이 참석한다.
시는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영양급식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 한편 자활사업을 활성화해 저소득층 일자리가 지속해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영양급식 사업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자활사업의 특성을 고려한 대전만의 차별화된 사업 전략과 활성화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영양급식 지원 서비스’사업은 노인·장애인 등 병원 퇴원환자, 지역 거주자 중 영양에 문제가 있는 돌봄 대상에게 맞춤형 영양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시 6개 자활기업 및 사업단이 맡아 수행해 왔다.
제조한 영양급식이 거동하기가 어려운 환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신규 인력 12명을 채용하는 등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성과도 거뒀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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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살시도중재협상관 교육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전경찰청과 함께 5월 16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대전 관내 자살시도자 현장 대응 경찰관, 인질사건 대응팀 형사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살시도중재협상관 교육을 진행한다.
자살시도중재협상관 교육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프로그램 LEVEL 1 인증 교육으로 자살 위기자에 대한 중재, 실제 상황별 시뮬레이션, 토론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국내 1호 위기 협상 전문가인 이종화 대표를 초청해 자살시도 현장에서 위기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협상기법, 실제 상황극 토대의 위기협상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이번 교육이 자살 시도 현장에서 초동 대응하는 경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약국 등 213개 협력 기관 운영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주민 건강행동 실천율 증가 등 자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022년 대비 세 계단 상승한 2등급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사망원인통계’에서는 자살사망률이 전국 17개 시도 중 15위, 7개 특·광역시 중 6위로 지난 4년간 특·광역시 1위라는 불명예를 벗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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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실증 밀착지원 전문 코디네이터 모집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기업의 신기술·제품 사업화와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실증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
실증 코디네이터는 모집 분야별 전문성을 보유한 지역 과학·기술분야 전문가로 선발하며 기업의 신기술·제품의 시장진입 안정성을 높이고 기업 성장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기간은 5월 31까지이며 모집 규모는 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 우주항공, 국방 4대 전략산업과 AI, 첨단로봇, 차세대통신 등 분야별 전문가 총 20명이다.
실증 코디네이터로 선정되면 실증지원 교육과정을 거쳐 ▲기업과 실증 지원기관 연계 ▲실증 컨설팅 및 기술지도 ▲전문가 협업 지원 ▲실증자원 확보 등 실증 수행에서 종료까지 현장에서 밀착지원을 하게 된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실증 코디네이터가 실증이 필요한 기업을 밀착 지원해 실증 생태계를 강화하는 촉매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실증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정책추진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하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추진 중인‘대전형 실증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을 통해 대전의 우수한 혁신역량을 결집하고 분산된 실증자원을 통합·관리해 기업이 필요한 실증 기회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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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릴레이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향우기업인 진아교통 정기엽 대표가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세 번째 고액 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기엽 대표는 현재 대전시민회중앙회 향우회 임원으로 활동 중이며 2020년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로 2015년 성남시 충청향우회 회장으로 활약하며 향우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정기엽 진아교통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대전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고향사랑기부 모금을 촉진하기 위해 5월 1일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전용 누리집에서 5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를 위한 e-명예의 전당 페이지를 개설했다.
현재까지 고액 기부자는 가수 김의영 씨와 송태용 씨, 정기엽 씨 등 총 3명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시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 이하일 경우 전액 세액 공제되며 10만원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16.5% 공제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기부할 수 있으며 하나은행 대전, 세종영업점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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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기 D-유니콘기업 10개 사에 현판 증정
대전시 제3기 D-유니콘기업 10개 사에 현판 증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4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3기 D-유니콘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10개 기업에 현판을 증정했다.
이날 현판 증정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장,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벤처투자사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D-유니콘 프로젝트는 유망 기술창업기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제3기 D-유니콘기업은 아이빔테크놀로지, ㈜인게니움테라퓨틱스, ㈜트리오어, ㈜블루타일랩, ㈜데이터메이커, ㈜비햅틱스, ㈜루센트블록, ㈜큐노바, ㈜위플랫, ㈜니바코퍼레이션 등 10개 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비즈니스 전용 공간인 D-유니콘 라운지 우선 사용권이 부여되며 대전에 있는 벤처투자사, 정부출연연구기관 등과 네트워크 기반 구축, 기술·경영 컨설팅, 수도권 및 지역 벤처투자사 연계 IR 등을 지원받는다.
또 기업 스케일업 및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한 자금 최대 9,000만원도 받는다.
시는 2022년부터 D-유니콘 프로젝트를 진행해 총 20개의 D-유니콘기업을 선정·지원했다.
1,210억원 매출 증가, 신규 인력 1,414명 고용 등의 성과를 올렸으며 기업가치는 현재 총 2조 7,886억원으로 사업 전과 비교해 1조 3천억원 증대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D-유니콘프로젝트는 대전시가 보유한 첨단과학기술과 우수인력을 활용한 지역기업의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오는 7월 전국 최초 공공투자기관인 대전투자금융 설립을 통해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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