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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상수원 보호에 앞장
대전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상수원 보호에 앞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과는 지난 1일 상수원 보호와 수질개선을 위해 ‘대청호 수질관리소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대청호에 유입된 부유 쓰레기 및 생활 쓰 레기 약 150kg을 수거했다.
송익수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과장은 “시민 모두가 대청호 탐방 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사소한 일부터 실천한다면 수질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우리 본부도 철저한 정수처리 공정을 통해 깨끗하고 맛 좋은 수돗물이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청호에 인공습지와 인공식물섬과 같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함으로써 깨끗한 원수를 확보하고 IoT 기반의 첨단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대청호 수질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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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온배움에서 무료 수강하고 취업 성공하자
대전온배움에서 무료 수강하고 취업 성공하자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5일 오후 1시, 대전광역시 주최로 배재대학교 21세기관에서 열리는 ‘전문기술·사무직종 2024 아주 특별한 여성 취·창업 박람회’에 참여한다.
진흥원은 600개 무료 강좌가 탑재된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on배움’의 구직자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및 수강신청 방법을 안내하며 취업활동을 지원한다.
또, 현장에서 학습상담과 함께 ‘대전온배움 할 결심’ 이벤트를 진행해 수강신청을 하는 시민들에게 즉석 경품을 전달한다.
한편 ‘대전온배움 할 결심’ 이벤트는 6월 20일까지 강좌를 2개 이상 수료한 후 대전온배움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되고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베이커리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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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상반기 찾아오는 AI융합 메이커교육 체험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상반기 찾아오는 AI융합 메이커교육 체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6월 3일부터 27일까지‘상반기 찾아오는 AI융합 메이커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 체험은 지능정보사회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AI융합 메이커교육으로 초등학교 5교, 중학교 3교, 고등학교 2교 등 총 10교 200여명이 참여한다.
체험 활동은 생성형 AI와 레이저 가공 활동을 통해 생성형 AI로 나만의 그림/글자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에 나만의 그림/글자를 레이저로 각인하기 등을 체험한다.
각 과정은 학생의 수준과 학교의 상황에 맞게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메이커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 문제해결력, 협업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커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며 “미래 역량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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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학교장 승진 평가제 개선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학교장 승진 평가제 개선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은 3일 열린 제278회 대전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학교장 승진 평가제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영삼 의원은 학교장의 리더십과 관리 능력은 학교 교육의 성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현행 학교장 승진제도는 가산점 등 점수에 의존하는 평가체제여서 학교장이 갖추어야 할 전문성 등 역량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건의안의 제안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영삼 의원은 교육부가 학교장 승진 자격 대상자 선발을 위한 양성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를 통해 학교장의 자질을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할 것과 학교장 승진에 역량평가제 도입을 포함해 승진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학교장의 임기가 끝나 재임 여부를 결정할 때에도 역량평가를 통해 결정하도록 제도를 보완할 것을 정부에 촉구 건의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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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원, 대전시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촉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원, 대전시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원은 제278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저출산의 근본적 원인 해결을 위한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원휘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인구감소는 경제의 체질을 약화시키고 사회보장제도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등 사회의 근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서 근본적 문제에 대한 대응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먼저 조원휘 의원은 “대전시 저출산 대응 예산이 2023년 대비 40%가량 증가한 6천 1백억원 수준으로 증가한 점은 환영할 일이지만, 근본적 원인에 대한 처방은 미흡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조원휘 의원은 출산율 감소의 주된 원인은 미혼율의 증가에 있다고 보고 청년들의 혼인율을 제고하기 위한 사회구조 개선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2023년 합계출산율은 0.72명이지만 기혼가정의 출산율은 1.28명이다.
조원휘 의원은 “기혼 가정의 출산율과 합계출산율 간의 차이는 미혼율의 증가로 설명된다”며 “전통적으로 결혼을 통해 가정을 구성하고 그 안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미혼율이 증가하는 것이 출산율의 감소와 직결된다”고 말했다.
조원휘 의원은 기혼 가정이 육아휴직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조원휘 의원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 남녀 2,011명 중 81.9%가 자유로운 육아휴직 제도의 사용이 저출산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응답했으나 고용노동부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대전지역 기업들의 육아휴직 사용실적 비율은 11.4%에 불과하다”며 “대전시 17개 출자·출연기관의 육아휴직 제도부터 개선할 것”을 제안했다.
조원휘 의원이 제안한 개선안은 △육아휴직 기간 3년으로 통일 △남녀 간 동일 육아휴직 기간 보장, △3년 이내에서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 보장 등이다.
마지막으로 조원휘 의원은 인구정책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원휘 의원은 “저출산 문제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진단할 수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전담부서가 필요하다”며 “인구감소 시대의 고령인구정책, 불확실성에 대비한 시정 로드맵 마련 등 대전시가 인구문제 해결에 대한 전국적인 선도모델을 구현하기를 희망한다”고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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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대전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가 3일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하고 19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5건, 시장 제출안 32건, 교육감 제출안 3건 등 총 5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시정질문을 비롯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등을 통해 집행부의 현안 사업을 점검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영삼 의원이 대표발의한 ‘학교장 승진 평가제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건의안은 학교장 역량 강화와 선정 과정 개선을 위한 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역량평가제를 도입하고 학교장 임기가 끝났을 때에도 평가를 통해 재임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적 보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5분자유발언에서는 조원휘 의원이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필요성 및 운영 촉구’에 대해 발언했다.
이상래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제9대 대전시의회가 시민 중심으로 일하는 전반기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후반기에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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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초, 산장산 쓰레기 담으며 환경 쓰담쓰담
진잠초, 산장산 쓰레기 담으며 환경 쓰담쓰담
[충청중심뉴스] 진잠초등학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구행 프로젝트 실천을 위해 6월 1일 쓰담 걷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쓰담’릴레이란 쓰레기를 담으며 달리기하면서 교육공동체의 바른 인성 실천 계기를 마련하고 범사회적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과 관내 초등학교들이 함께 추진하는 행사이다.
이번 진잠초등학교 쓰담 걷기 행사는 ‘초록꿈 환경사랑 가족캠프’와 연계해 진잠초 및 서부 2지구 교육가족 2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예부터 진잠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은 받아 온 산장산을 걸으며 지구행을 실천했다.
또한, 친환경 학교 텃밭 가꾸기, 자원순환 배움터를 통한 자원순환 방법의 생활화, 환문책답, 환경사랑 캠페인 등을 통해 전 지구적 문제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해법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친환경적 생활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진잠초등학교 유선희 운영위원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쓰담 릴레이 행사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소통과 회복, 지구사랑 환경위기 극복 등의 공동체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쓰담 릴레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늘 쓰담 걷기를 하면서 가족들,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장산의 쓰레기를 주우니 몸도 건강해지고 지구도 건강해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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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행복을 구워요, 가족 베이킹’ 운영
‘달콤한 행복을 구워요, 가족 베이킹’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6월 1일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가족통통 문화체험 활동 ‘달콤한 행복을 구워요, 가족 베이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족통통 문화체험 활동은 ‘가족이 서로 진심을 주고받고 마음의 틈새를 드나든다’라는 의미에서 알 수 있듯이, 학생과 학부모가 문화체험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가족통통은 ‘달콤한 행복을 구워요, 가족 베이킹’이라는 주제로 가족이 꿈꾸는 가정의 모습을 과자, 초콜릿, 젤리 등을 활용해 과자집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 협력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과자집을 만들며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유대감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가 과자집을 만들며 지었던 행복한 미소에 나 또한 소중한 추억이 생겨 기뻤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가족통통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이 함께 과자집을 만들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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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남학생가정형Wee센터, 대전시 유성구 궁도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대전교육청 남학생가정형Wee센터, 대전시 유성구 궁도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가정형Wee센터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도협회 무덕정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가정형Wee센터는 가정·학교·개인·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학교탈락 위기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학교이다.
센터에 입소한 학생들은 자기 자신, 가족, 학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체험 활동과 대안 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학습한다.
또한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나아가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대전시교육청 가정형Wee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무덕정은 전통활쏘기 국궁체험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국궁이란 조선시대 무과 시험의 과목으로 알려진 전통문화 유산으로 전국 370여 곳의 사정에서 수많은 궁사들이 심신을 수련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국궁 체험을 통해 예절교육, 심신단련과 정서함양, 정신수양 및 사회성을 함양하고 전통문화와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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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참가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에듀힐링센터의 정책과 우수 성과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 상담과 정신건강분석기 활용 스트레스 측정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메타버스와 정신건강분석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는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교육현장에 안착할 수 있는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라남도교육청이 처음으로 마련한 국제박람회이다.
에듀힐링센터 홍보관을 방문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한 관계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심리상담이 가능하다는 게 놀라웠다.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분석기와 AI 힐링 앱이 연동된 스트레스 관리와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유택트 심리상담·코칭은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를 반영한 미래형 상담기법으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학부모가 행복하고 대한민국이 행복하다.
대한민국 교육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사업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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