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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전국 1위”
대전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전국 1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4년 6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6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에 따르면, 1위 대전시 2위 서울시 3위 부산시 순으로 분석됐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대전시는 지난 4월 7위, 5월 5위, 6월에는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평판지수 최상위권에 도달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에 근거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고 매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소통·커뮤니티지수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된다.
1위를 차지한 대전 브랜드는 참여지수 3,526,671 미디어지수 2,938,163 소통지수 2,703,644 커뮤니티지수 1,147,99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316,474로 분석됐으며.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6,563,149와 비교 하면 57.19% 상승했다.
대전시는 브랜드 평판지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민선 8기 2년 동안 얻은 경제·산업·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운영 성과를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
민선 8기 2년 동안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선정,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국가 우주산업클러스터 포함 등 4대 전략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부동의 대전 브랜드 1위 성심당과 0시 축제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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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마 대비 현황점검 회의 개최
대전시 장마 대비 현황점검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됨에 따라 13개 협업부서 자치구,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재난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재난대비 현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자치구 소관의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및 재난취약시설 관리현황과 풍수해 대비 추진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위험 상황 발생 시 자치구 및 유관기관의 긴밀한 역할 수행과 협조를 당부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총괄 대응체계를 가동해 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방재시설 등 주요시설물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10월 15일까지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선제적인 재난대책안전본부를 가동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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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효동 발전 견인하는 열린 공간 되길”
27일 효동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 준공 및 개청식에 참석해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7일 효동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 준공 및 개청식에 참석해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효동행정복지센터가 30년 만에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해 민원인의 이용 편의성 개선과 행정업무 효율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발 나아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이 되어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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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광장에서도 꿈씨 패밀리와 한 컷
27일 서대전역 광장에 전역하는 꿈돌이 장병과 함께 대전에서 일가를 이룬 꿈씨 패밀리가 등장하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의 마스코트 꿈씨 패밀리가 대전을 찾는 관광객 마중에 나섰다.
대전시는 27일 서대전역 광장에 전역하는 꿈돌이 장병과 함께 대전에서 일가를 이룬 꿈씨 패밀리가 등장하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지난 2월에는 대전역 서광장 꽃시계 내에 군장병 포토존을 설치해 많은 시민과 여행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서대전역 광장 포토존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추가 설치한 것으로 방문객은 조형물과 함께 서대전역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서대전역 관광안내소에서 설문에 응모하면 현장에서 대전 기념품도 받아볼 수 있다.
이날 세워진 조형물은 앞으로 서대전역의 새로운 상징이 되어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서대전역의 새로운 상징인 꿈씨 패밀리 캐릭터 조형물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대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져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꿈씨 패밀리’는 대전시에서 지난해 12월 발표한 대전의 대표 캐릭터로 꿈돌이의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 등 10개의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다.
올해 3월부터 대전 관광상품뿐만 아니라 시정 전 분야에 걸쳐 홍보대사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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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이상 무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교육청, 직속기관 및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과 해당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교육청, 직속기관 및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과 해당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주어진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업무 적응력을 길러주는 복무교육과 인성교육을 실시했으며 해당 기관 담당자에게는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및 지도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복무지도관을 전문강사로 초빙해 생명존중교육과 사고 예방, 복무에 대한 적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으며 병역의무이행자로서의 인식향상과 업무수행 능력 강화를 위한 복무관리규정도 교육했다.
또한 근무지 담당자에게는 복무관리규정을 명확히 이해하고 사회복무요원의 근무환경 개선 및 복무지도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사회복무요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됐고 규정에 대해 모르던 부분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기관 및 학교 등 업무 현장에서 발생되는 복무 부적응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시교육청 담당자가 기관 및 학교에 방문해 복무지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를 유도하고 교육,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해 복무 부실을 예방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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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대전형 과학 치안으로 더 안전하게”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치안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27일‘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치안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27일‘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날 자문단의 운영 방향과 과학기술을 활용한 치안 향상 방안을 논의한 후 과학기술 전문가와 공무원, 경찰 등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대학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SK텔레콤등 과학기술 유관기관 소속의 IOT, AI, 로봇, 정보통신 등 분야별 전문가와 △대전시·시 경찰청 소속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앞으로 △과학치안에 대한 시민 관심 확산 △과학 치안 과 관련한 대전형 특화사업 발굴 △기술혁신 동향의 연결망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희용 자치경찰위원장은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운영을 통해 치안정책의 혁신적 발전을 기대한다”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미래지향적인 과학기술에 기반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대전과학치안정책자문단’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더욱 지능화되는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 협력체계로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2021년 9월 전국 최초로 발족해 시민안전과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했다.
제1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은 총 21회 회의에서 58개의 안건을 다루며 치안 관련 과학기술을 소개하고 관련 아이디어를 활발히 논의했다.
주요 성과로 대전 지하철역에 ‘IoT 스마트 안심화장실'을 설치해 불법 촬영을 완벽히 차단하고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했으며 대덕구 청솔공원과 쌍청공원에 ‘스마트 AI CCTV’ 8대를 설치해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치안 불안 해소에 큰 성과를 거뒀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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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생방송 청렴 퀴즈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생방송 프로그램 ‘청렴 퀴즈, 잠깐만’을 6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총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목요일 운영 중인 자체 음악방송을 통해 문제를 출제하고 직원들의 정답을 한 주간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렴 관련 법령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를 통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어내고 정답자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해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청렴 퀴즈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원 간 소통 및 청렴 지식 함양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쌍방향의 다양한 소통 활동으로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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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수학 수업’을 디자인하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수학문화관이 주관하는 ‘데스모스 활용 중등 수학 수업’직무연수를 6월 29일 대전교육정보원 컴퓨터실에서 중·고등학교 수학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에 따른 교실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게 적극적으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수학 수업에 대해 고민하는 교사들의 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연수 주제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효과적인 학생 맞춤형 수학 수업 운영을 위한‘데스모스 활용 수학 수업 만들기’로 변화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자 현장 교원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주요 내용은 웹기반 수학 탐구용 소프트웨어인 데스모스를 활용한 수업 설계, 그래프 기능과 스크립트를 활용한 역동적인 학생 활동 구성, 공유 플랫폼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활용한 수업 운영 방법 등으로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풍부한 수업사례 제시를 통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구안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하는 한 중학교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개념 기반의 탐구형 수업을 설계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적용한 학생 맞춤형 수업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수준의 성취도를 지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수학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별 맞춤형 수업을 통해 모든 학생들의 의미있는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학생 개별 태블릿PC 보급, AI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디지털 기반 교육 환경으로의 급격한 변화 상황에서 이번 연수가 수학교사들의 에듀테크를 활용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학 수업 운영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를 마련하고 지원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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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역량강화 연수 운영
학교폭력제로센터 사례회의실에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역할 수행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제로센터 사례회의실에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역할 수행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부터 학교폭력전담조사관 27명을 위촉해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나눔이 있는 날’을 운영해 전담조사관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전담조사관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조사 사례 나눔, 갈등 해결 대화법, 쟁점 위주의 사안 조사 및 보고서 작성법, 사안 조사 유의사항과 개선 방안 등의 사례 나눔과 실무중심의 연수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연수는 우수 조사관의 사례발표, 학교 현장 책임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조사관 제도 도입 4개월이 되는 시점에서 학교 현장 모니터링 결과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세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에 따른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현장 조사 지원으로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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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여름철 장마 대비 조기 방수 공사 완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서구와 유성구에 위치한 26개 학교의 옥상 방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여름철에는 다양한 대비가 필요하며 특히 옥상은 건물의 가장 상단에 위치해 외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방수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그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이번 방수 공사는 반복되는 폭우와 이상 기온으로 인해 여름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선홈통, 외벽균열 등 누수 원인이 될 수 있는 요인들을 점검했다.
노후 정도와 옥상 방수 수선 주기가 도래한 학교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예산을 편성했고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인 6월에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 시설의 옥상 방수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쾌적하고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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