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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 식중독예방 비상상황실 운영
대전시, 추석 연휴 식중독예방 비상상황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시와 5개 자치구 위생부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식중독 예방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상황실은 시와 자치구 7개 반으로 구성되어 연휴 기간 식중독 발생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비상 연락 체계를 가동, 식중독 예방·관리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역·터미널 주변 등에서 영업하는 음식점도 안내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는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와 장시간 이어지는 귀향길에서 실온에 노출된 음식물 섭취 등이 겹쳐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음식물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명절 음식 섭취와 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중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은 시청 및 구청 당직실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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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51.3억원 확보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5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과 관련해 우수사례 인센티브 5억원 등을 포함해 총 국비 51.3억원을 확보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많은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2001년 시행하고 있는 사업 특히 이번에 국토부로부터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추가 지원받는 ‘방동 수변공간 여가 녹지 조성사업'은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과 힐링의 여가 휴식 공간으로 주민 호응과 관심도가 높고 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비를 도로 및 공원 등 기반 시설을 정비하는 생활기반사업 5건, 누리길과 여가 녹지를 조성하는 환경문화사업 2건, 노후주택 개량사업 1건 및 생활공원 사업 1건에 투입한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증진, 소득증대, 녹색 여가 공간 조성 대상지를 발굴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뿐 아니라 대전 시민 전체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업의 사전 행정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발굴해 중앙부처에 필요성을 충분히 피력하는 등 2026년도 주민지원사업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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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큰장터 운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개장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대전지역과 옥천군, 금산군을 포함한 충청권 인근 시·군 등 63개의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밤, 대추 등 우수한 제수용품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마을기업 제품도 전시·판매해 제품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농생명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직거래 장터는 10개의 인근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도농 상생의 장이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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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지방행정-치안행정 협력 잰걸음
대전자치경찰위, 지방행정-치안행정 협력 잰걸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0일 선샤인호텔에서 자치경찰사무 관계기관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방행정과 치안행정 관계기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 워크숍은 자치경찰사무와 관련된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자치구 및 관련기관 등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업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예방하고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인권 보호 및 법적 조치 절차’관련 공통 교육을 했다.
이어서 과정별로 전문가 초청 특강이 진행됐으며 사례 기반의 강의를 통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분임 토의를 통해 관계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이 자리를 통해 여러분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고 자치경찰제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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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세월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열정, 지역사회 든든한 기둥”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세월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열정, 지역사회 든든한 기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3회 대전광역시 어르신 체육대회’에 참석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박상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다지고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것으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연합회 및 5개 자치구 지회 회원 등 1,200여명이 참여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늘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의회는 어르신들이 체육활동과 여가뿐만 아니라 복지·교통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삶에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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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생명존중 문화 사회 저변에 확산돼야”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생명존중 문화 사회 저변에 확산돼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0일 DCC에서 열린 ‘2024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를 준비한 대전광역시 자살예방센터 권국주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살 예방을 위한 땀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 매년 9월 10일로 지정된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자살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예방 및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나가야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자살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우리 사회에 생명 존중 인식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시민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이어 자살예방을 위한 심포지엄으로 진행됐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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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 전통문화 육성 위해 조례 개정 추진
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 전통문화 육성 위해 조례 개정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전통문화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9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현재 대전시에서는 회덕향교와 진잠향교, 도산서원과 숭현서원 등에서 시민 대상으로 충효교실과 주말서당, 전통문화 시민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나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전통문화 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관련 단체나 전문가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최근 제기되어 왔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추진된 이번 개정안은 전통문화의 육성과 지원을 뒷받침할 협의체의 설치와 운영에 대한 규정과 협의체 위원 구성, 회의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송대윤 의원은 “대전광역시 전통문화육성협의체는 전통문화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과 관련 사업의 발굴, 평가 등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 협의체가 본격적으로 그 기능과 역할을 하게 된다면 대전시민들의 전통문화 향유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조례 개정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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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발전 위한 공공기관 유치 및 지원 기반 구축에 앞장서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발전 위한 공공기관 유치 및 지원 기반 구축에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균형발전은 대한민국 국가발전의 오랜 화두다.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을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수단들이 동원됐다.
‘혁신도시’로 대표되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이 지연되고 있지만,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간에는 공공기관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공공기관 유치 이후의 과정이다.
활용 전략의 수립, 협력체계 구축, 효과적 지원방안의 마련이 공공기관의 유치를 통한 지역발전 성과 창출의 필요조건이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담아 10일 열린 제281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대전광역시 공공기관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각각 발의했다.
정명국 의원은 “각 지자체마다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유치 이후의 구체적 지원계획과 방안에 대한 고민은 부족하다”며 “공공기관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활용방안 등을 염두에 두고 유치계획과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대전광역시 공공기관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유치 및 지원 전략계획 수립 의무화, △ 입지보조금, 임직원 이주정착 지원 등 지원사항, △ 공공기관 유치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이다.
‘대전광역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는 중앙부처 산하의 비영리법인에 대해 시 공유재산을 수의계약으로 대부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했다.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2건의 조례안은 행정자치위원회 3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으며 12일 열릴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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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1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1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0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어 대전시교육청 소관 조례안 및 동의안 6건을 심의하고 보고를 청취했으며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2025년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공유 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관련, 학교 설립 시 개교 시기와 입주 시기가 맞지 않아 학생과 학부모가 불편함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2024~2028년 교육공무직원 중기기본인력 운용 계획 보고’ 관련, 학교 청소실무원 배치 기준과 청소 범위를 묻고 대전둔곡초중학교의 경우 1명이 통합학교 전체를 담당하기에 무리가 있어 보인다며 추가 인력 배치 검토를 요청했다.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학생 피해 사례와 교육청의 대응 방안에 대해 묻고 피해자 지원과 예방 계획 마련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 주 용산초 순직 교사 1주기 추모식 개최 관련, 그간의 교육활동보호 방안 추진 내용을 묻고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에 대한 소통과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대전수학문화관 증축 관련 갈등 사항에 대한 교육청의 적극 조정과 대전 최초 초중통합학교로 개교한 대전둔곡초중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김민숙 의원은 ‘2024~2028년 교육공무직원 중기기본인력 운용 계획 보고’ 관련, 9월부터 늘봄학교가 전면 확대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2월에 늘봄학교 전담인력을 채용하는 사유를 묻고 일부 직종의 교육공무직원 감원에 따른 업무추진 차질이 우려된다며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또한, 유보통합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대전문창유치원 교사들의 시범사업 운영 반대와 관련해,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다른 유치원에 기회를 줄 수 있는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민경배 부위원장은 ‘대전시교육청 직장어린이집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관련,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에서 현재 수탁자에 대한 단수 심사를 실시한 것에 대해 향후에는 공개 모집 방안을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가칭)대전누리고등학교 신설 관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여부를 묻고 지난 심사 시 재검토 보완 요청 부분에 대한 면밀한 준비를 요청하고 대전문창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추진 현황 자료를 요청했다.
김진오 의원은 ‘2024~2028년 교육공무직원 중기기본인력 운용 계획 보고’ 관련, 교부액 대비 인건비 비율은 2019년부터 꾸준히 감소하며 적정히 관리되고 있으나, 여전히 총액인건비를 초과하고 있고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라 총액인건비 관리가 더 어려워 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보다효율적인 관리를 요청했다.
이날 ‘대전시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안’등 교육위원회 소관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오는 1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예정이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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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제281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81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10일 제2차 회의를 열어 교통국, 도시주택국 소관 조례안 등을 심사했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여객자동차 공영터미널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관련해, 유성복합터미널 운영권에 대해 질의하며 공정한 운영자 선정을 위해 운영 방안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서는 건축물이 다른 용도로 사용될 경우 제도적 보안장치가 마련되어 있는지에 대해 질의하며 수시 점검을 통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청했다.
김선광 의원은 ‘대전광역시 어린이 무임교통 지원 조례안’ 관련해, 대전시가 영유아와 노인 복지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반면, 어린이 복지 예산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전광역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도시재생사업 추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이라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송대윤 의원은 ‘대전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공동주택 근로자 휴게시설을 가설건축물로 조성할 경우, 신고만으로도 축조할 수 있도록 가설건축물 대상을 규정하려는 것이라고 개정 이유를 밝혔다.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과 관련해서는 전기자동차 충전소의 지하 설치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지적하며 충전소를 지상으로 이전할 것을 권고하고 화재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송활섭 의원은 평촌 청원건널목 협약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기준을 마련하고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심사 결과 ‘대전광역시 어린이 무임교통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5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오늘 가결된 안건들은 오는 1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예정이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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