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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전시에 중부권 물류 허브 새둥지 24일“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준공식
쿠팡, 대전시에 중부권 물류 허브 새둥지 24일“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준공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지난 ‘20년 5월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은 쿠팡이 24일 남대전 물류단지에서 ‘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들어선 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는 연면적 8만 8,000제곱미터 이상 규모에 약 1,800억원을 투자한 대규모 물류센터로 쿠팡㈜의 중부권 물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쿠팡 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는 로켓프레시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나아가 대전·충청권의 중소기업과 농가들의 물류비 절감과 함께지역 농어가에서 만드는 신선식품과 특산품의 직매입이 늘어나고 타 지역으로의 빠른 배송이 가능해져 식품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쿠팡㈜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농민들 등과의 상생에 큰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쿠팡과 대전시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할 당시에는 약 300명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으나, 투자 진행 과정에서 대전을 로켓프레시 중부권 허브로 성장시키고자 투자규모를 대폭 확대하면서 약 1,3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쿠팡 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는 유연한 근무조건 등으로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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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통시장상점가 상인회장과 간담회
대전시, 전통시장상점가 상인회장과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4일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전통시장·상점가 상인회장 60여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와 온라인 시장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상점가 등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회장들은 많은 시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써의 전통시장상점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매력적인 장소로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위해 시설 현대화 및 주차장 등 편의시설 개선, 중앙정부 공모사업 지원 등 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상인회장은 “성공적인 0시 축제 개최로 인해 올해 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상인들이 활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시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유난히 길고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경기 상황으로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큰 어려움을 겪으셨을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하신 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여러 방안을 논의해 민선 8기 후반기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민생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 페이백 예산과 관련해선 우선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부족하다면 시 예산도 확보할 것”이라며 “전체 시장 설문조사를 통해 페이백 행사가 큰 시장, 작은 시장에서 같은 기간에 진행될 수 있도록 조율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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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지역과 상생하며 동반 성장 기대”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지역과 상생하며 동반 성장 기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은 24일 쿠팡 남대전 물류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쿠팡 박대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물류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송대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물류센터 준공을 통해 지역의 고용 창출 뿐만아니라, 대전 물류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인구 증가 효과까지 기대된다”며 “이커머스 시장의 선두 주자 쿠팡이 교통 중심지 대전에서 지역과 상생하며 다함께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고 성원했다.
동구 구도동 397번지에 위치한 남대전물류센터는 올해 하반기 운영을 개시해 2025년 상반기 정상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냉동식품 및 식자재 등 유통의 허브 역할을 하며 1,3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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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더 좋은 조례 연구회’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더 좋은 조례 연구회’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인‘더 좋은 조례 연구회’는 24일 10시 시의회 소통실에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을 주관한 김영삼 의원은 “현재 대전시에 737개, 대전시교육청에 171개의 조례가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을 최우선으로 해 시민 중심의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고 필요한 경우 과감한 폐지 등을 통해 체감도 높은 입법 활동을 펼쳐 나갈 필요성이 있다”며 특강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날 특강은 유태동 법제처 자치법규입안지원과장이‘자치법규 입안 원칙과 실무’를 주제로 진행했다.
자치법규 입법의 필요성과 가능성, 입법형식의 선택, 기본원칙의 적용 등에 대해 입법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김선광 의원, 박주화 의원, 송인석 의원, 이용기 의원, 이중호 의원 등 연구회 회원들은 “입법 활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위법령의 위반 문제와 자치단체장과의 권한 관계, 불명확한 규정 등의 중요한 사항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의 방향성을 시민의 행복한 삶에 두고 최선의 노력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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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외수입담당자 징수역량 강화
대전시, 세외수입담당자 징수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4일 시청 전산 교육장에서 실과 및 사업소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과세자료 관리, 대장관리, 부과등록, 독촉고지서 발송 등 부과와 체납관리 절차 전반에 대해 시스템과 연계한 실무교육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특히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이 올해 2월 개편되어 새로운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시스템 사용에 관한 정확한 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중연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 확충에 중요한 세원으로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지속 추진해 세외수입 징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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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 응원”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 응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은 24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열린 ‘제10회 대전광역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에 참석해 대회를 준비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박상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송대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발표되는 프로그램들은 어르신들의 화합과 어울림의 결실”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대전시의회는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로당광역지원센터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대전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로당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공유, 교류하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5개구 지회장을 비롯해 연합회 임원, 경로당 회장, 5개 지회 10개 발표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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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발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발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은 24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지역 숙원사업 추진과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 1·2동, 용전동, 성남동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정명국 의원은 “정치가 존재하는 이유는 주민들을 대표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의정 활동에 반영해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시의원으로서의 의무”고 정책간담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교통 문제, 쓰레기 관리, 녹지 공간 확충 등 일상에서 느꼈던 불편과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먼저 가양2동에서 참석한 주민은 남간정사~흥룡네거리 구간의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서 가양1동에서 참석한 주민은 학교 주변과 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배출이 많아 생활환경에 큰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며 시 차원에서의 대응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용전동에서 참석한 주민은 하수관로 사업의 신속한 추진, 국토관리청 이전 문제 진행 상황,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으며 성남동에서 참석한 주민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중학교 설립 문제의 해결을 요구했다.
한 참석자는 “주민들이 직접 선출한 정치인과 대화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며 의회와 주민 간의 활발한 소통을 요청하기도 했다.
정명국 의원은 “오늘 논의된 가양 1·2동, 용전동, 성남동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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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은 평생교육체육과 소속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학교 영양사 등 7명으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으며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최근 식중독 의심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위생·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소통과 공감의 학교급식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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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득원 행정부시장,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참석
유득원 행정부시장,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참석
[충청중심뉴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4일 효문화진흥원에서 개최된 제10회 대전광역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에 참석했다.
유 부시장은 “건강체조와 레크댄스를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힘이 난다”며 “경로당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실버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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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의용소방대 활동지원 다목적차 도입
대전소방, 의용소방대 활동지원 다목적차 도입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4일 유성소방서에 의용소방대 활동 지원 등을 위한 다목적 차량을 배치했다.
이날 다목적 차량 배치 행사에는 대전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유성의용소방대장 및 소방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다목적 차량은 △의용소방대의 소방 활동 지원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력·장비 이송 및 행정업무 지원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될 예정으로 향후 각 소방서에 추가 배치될 계획이다.
유해용 대전시 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은 “새로 도입된 다목적 차량 덕분에 향후 의용소방대의 현장 활동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소방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이번에 도입된 다목적 차량이 의용소방대원분들께서 소방 보조 활동과 봉사활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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