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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세재활학교, 증축공사 준공식 개최
대전성세재활학교, 증축공사 준공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성세재활학교는 10월 15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사회복지법인 윤여웅 이사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3층 교사를 증축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성세재활학교는 1967년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 교육과정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됐고 교육과정 확장에 따른 교실 수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대전시교육청과 사회복지법인 성재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교실 및 특별실 10실을 증축해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하게 됐다.
이번 증축을 통해 일반 교실은 물론 로봇보행실, 감각치료실, 일상생활 훈련실 등을 조성해 다양한 보조기기와 재활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윤여웅 이사장은 “대전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대전시 지체 장애 특수교육의 요람으로써 많은 장애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교사 증축을 통해 지체 장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실을 갖추어 학생들의 사회적·심리적 자립의 발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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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2024 대전수학축전’ 개최
대전교육정보원, ‘2024 대전수학축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4 대전수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의 대표 수학축제인 ‘2024 대전수학축전’은 올해로 16회째 운영되고 있으며 회가 거듭될수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동반해 매년 수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2024 대전수학축전’은 ‘수학, 감동을 더하다’를 주제로 유·초·중·고 학생, 학부모 및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과 만나 수학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한껏 만끽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다양한 수학 체험을 통해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기쁨, 수학적 활동 과정에서 경험하는 재미,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얻는 보람 등과 같이 수학에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19일 오전 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수학체험전과 수학탐구말하기대회, 수학이벤트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축전의 메인 행사인 수학체험전은 작년보다 10개 팀이 더 늘어난 총 60개 팀이 참가해 수학 개념 및 원리를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수준과 흥미에 맞는 주제를 선택해 부스에 참여함으로써 수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흥미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기타 이벤트로는 마술 공연 등의 어울림 한마당 무대와, 수학방탈출, 지역대학 및 기관 등이 운영하는 다양한 수학교구체험부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다양한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수학의 신비함에 빠지는 경험을 통해 낭만과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2024 대전수학축전을 통해 체험객들이 수학의 원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수학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고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치면서 수학에 감동을 더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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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열풍,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함께해요
‘한강’ 열풍,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함께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한국 작가 최초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강 작가의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강 작가의 대표작인 2016년 부커상 수상작 ‘채식주의자’를 포함한 16종의 작품을 2층 종합자료실에 전시해 그의 문학적 여정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한강 작가 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도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두 배로 대출’ 행사를 실시하며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가 해제되는 ‘연체 해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한강 작가의 작품에서 감명 깊었던 문구를 직접 써보고 전시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우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도 한강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독서에 관한 관심이 늘어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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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남학생가정형위센터, 정서적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 진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남학생가정형위센터는 10월 15일 위탁학생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가정형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학교탈락 위기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기관이다.
센터에 입소한 학생들은 자기 자신, 가족, 학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체험활동과 대안 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학습한다.
또한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나아가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부모교육’은 위탁학생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현대 사회의 가족 기능을 이해하고 현재 가정의 정서 교류를 점검했다.
또한 영화 속 등장인물을 통한 정서체험을 바탕으로 가족 관계에서 소통과 정서교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이 함께 겪는 어려움을 나누며 위로와 치유의 시간도 가졌고 남은 회기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관계 변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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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대전경찰청과 함께 도박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설동호 교육감, 대전경찰청과 함께 도박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설동호 교육감이 청소년들을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전국적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경찰청과 대전시교육청이 함께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해 앞장서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동호 교육감은 황창선 대전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교육계의 도박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을 추천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 참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교육감의 의지를 알리고 도박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이기 위함이다.
대전경찰청과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근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이 사라지는 그날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의 가상 스토리를 통한 공익광고 도박 의심 거래 알림 서비스, 유명인사들의 참여 등 다양한 접근으로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책을 제시해 실질적인 예방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평범한 일상을 무너뜨리는 도박의 유혹에서 청소년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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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현장 방문 성료
대전교육청,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현장 방문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정적인 보육 업무 이관 준비를 위해 시·구청과 협력해 5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46개 기관의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4년 6월 27일 자로 보건복지부 영유아 보육 업무가 교육부로 이관됨에 따라 향후 시·구청의 영유아 보육 업무를 교육청으로 이관하기 위한 대비 차원으로 안정적인 유보통합 정책 실현을 위해 진행됐다.
본 현장 방문은 보육 현장의 이해와 교육청과 시·구청 간 협업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고 유보통합팀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3개 팀이 각 기관을 방문해 어린이집에서 실시하는 보육사업 운영 현황 파악 및 유보통합 정책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확인한 각 기관의 업무 운영 특성 및 보육 현장의 의견은 보육사업 분석 등 향후 업무 이관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시·구청과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으로 원활한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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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에서 또다시 금메달, 대회 2관왕 달성
수영에서 또다시 금메달, 대회 2관왕 달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연일 메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채윤 학생이 13일에 획득한 자유형 800M 금메달에 이어 15일 진행된 수영 자유형 400M 경기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1학년임에도 국가대표에 선발되고 전국체전에서도 벌써 2관왕을 달성하면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했다.
공기권총 개인전 경기에서는 이윤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윤후 학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격 실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결국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게 했다.
이외에도 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은 펜싱 여고 샤브르 단체 종목에서 대전송촌고 펜싱 남고 샤브르 단체 종목에서 대전송촌고 펜싱 남고 플러레 단체 종목에서 대전생활과학고가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고 사격 남고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대전대신고 대전체육고 연합 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선수들의 투혼과 열정에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우리들도 뜨거워지고 있다”며 “선수들이 노력에 걸맞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뒤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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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의 죽음, 그리고 남은 사람들
조선 사람의 죽음, 그리고 남은 사람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대전지석’특별전과 연계한 ‘조선의 묘제와 지석’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지석’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조선 사람의 죽음과 묘제’, ‘조선의 지석’ 두 가지 주제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강 뒤에는 학예사의 해설과 함께하는 전시 관람이 준비되어 있다.
특강은 선착순 신청자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의 사람들은 가족의 죽음을 어떻게 맞이했는지, 지금의 우리와 무엇이 같고 다른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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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컬푸드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추진
대전시, 로컬푸드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부터 대전지역 로컬푸드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대전시 로컬푸드 판매장인 품앗이마을, 라온아띠, 솔솔장터,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유통·판매하는 가지, 호박, 대파, 상추, 깻잎, 사과, 배, 포도 등 로컬푸드 농산물이다.
검사 결과, 안전성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농산물에 대해 즉시 폐기 조치하고 생산 농민에게는 농약사용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 로컬푸드 자체 기준인 잔류농약 허용 기준의 1/2을 초과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전시 로컬푸드 농산물은 시중 농산물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안전성 검사를 한다”며 “시민들이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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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역들, 선진교통문화도시 대전 그린다
미래의 주역들, 선진교통문화도시 대전 그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9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4년 교통문화운동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작활동을 통해 시민과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교통문화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피시나 노트북을 이용해 줌 영상회의에 접속 후 실시간으로 그린 작품을 대회 홈페이지에 사진으로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0일 참가 접수를 마친 대전시 초등학생 130여명은‘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도시 대전’을 주제로 자동차, 자전거, 버스,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수단이 사람과 더불어 질서 있게 공존하는 모습 등을 그려 제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출품작에 대해 전문가의 별도 심사를 거쳐 저학년 9작품, 고학년 9작품 등 총 18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대전시청,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지하철역 등 공공장소와 온라인 홈페이지에 전시할 예정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양보와 배려의 교통 문화 의식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며 대전만의 일류 선진교통문화가 창작으로 꽃피어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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