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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AI시대 발맞춘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 강화 조례 대표발의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AI시대 발맞춘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 강화 조례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지원 조례안’ 이 22일 교육위원회에서 원안으로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디지털 기반의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각급학교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을 통해 “디지털과 AI 기반의 개인별 맞춤화 교육이 확대되는 미래 학교교육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지원 조례가 시행되면 딥페이크 성범죄 등 역기능 예방 정책을 포함해 학교현장에 필요한 대전시교육청의 미래교육 정책이 마련되는 입법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열리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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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 안경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 안경 지원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故 송대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학생 눈건강 증진 조례안’ 이 22일 교육위원회에서 원안으로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학생 눈건강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학생의 건강한 교육활동 지원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민숙 의원은 故 송 의원을 대신해 조례안 제안설명을 하면서 “조례가 시행되면 시력이상 학생을 조기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대전시교육청에서 시행되는 입법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례안에는 △눈건강 증진 교육 프로그램 △저소득층 학생 대상 안경 지원 프로그램 △장애학생 대상 눈건강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어 소외계층 학생에 대한 다각적인 눈건강 지원 정책이 기대된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열리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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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 체육시설 개방 시 인센티브 받는다
대전시 학교 체육시설 개방 시 인센티브 받는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조례안’ 이 22일 교육위원회에서 원안으로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각급학교의 체육시설 개방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체육시설 개방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을 통해 “현재 대전시교육청에서는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시민이 체감할만한 정책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고 학교 입장에서도 체육시설 개방시 발생하는 사고에 따른 법적책임과 시설관리 부담 등으로 시설 개방에 적극적이지 못한 측면이 있음”을 설명했다.
이에 “체육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 교육감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이 조례가 시행되면, 단위학교와 지역주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이 시행되는 입법효과가 기대된다”고 피력했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열리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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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의원, 대전시 산하 공기업 감사 기능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안 발의
정명국 의원, 대전시 산하 공기업 감사 기능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교통공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도시공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22일 열린 제282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사 임원의 구성과 수를 정관으로 정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감사를 비상임으로 두도록 한 규정을 삭제하는 것이다.
정 의원은 조례를 발의한 배경에 대해 “도시철도 운영, 산업단지 조성 등에 따른 대전교통공사와 대전도시공사의 업무범위와 조직, 예산이 확대되고 있어 내부통제를 강화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에 감사 기능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상임감사를 설치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이어 “이번 조례 개정으로 대전교통공사와 대전도시공사의 재무 건전성과 효율적 조직 운영은 물론 대전시의 재정 건전성 관리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원안가결된 2건의 조례안은 13일 열릴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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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의원, 외국인 가정 자녀 보육료 지원 근거 마련
대전시의회 민경배의원, 외국인 가정 자녀 보육료 지원 근거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제282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의 개정 취지는 외국인 가정 자녀의 보육과 교육권 보장에 관한 지원 사항을 규정해 대전의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원만히 적응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민 의원은“외국인 가정 자녀에게 보육과 교육권을 보장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대전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투자”며 “본 조례 개정을 통해 대전은 모든 구성원의 권리를 보장하는 국제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례 개정 의의를 밝혔다.
앞서 민경배 의원은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도 외국인 가정 자녀의 보육료 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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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의원, 대전시 자치구 조정교부금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김영삼 의원, 대전시 자치구 조정교부금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영삼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자치구 조정교부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22일 열린 제282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일반조정교부금 산정기준 구체화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조건 및 사용 제한, 반환 기준 강화 등이다.
김영삼 의원은 “자치구 조정교부금 제도는 대전시민들이 5개 자치구 어디에 거주하든 동등한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의해 운영되어야 한다”며 “현행 조례는 산정기준의 설명이 모호하며 특히 특별조정교부금의 사용 등에 대한 기준이 느슨한 측면이 있어 개정이 필요했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일부개정조례안은 산정 기준을 명확하게 재정의하고 교부조건과 반환 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자치구 조정교부금 제도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자치구의 재정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개정안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원안가결된 조례안은 13일 열릴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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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초등학교, ‘문화가족 김장의 날’ 행사 개최
대전문화초등학교, ‘문화가족 김장의 날’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문화초등학교는 11월 21일 ‘문화가족 김장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 행사는 교육복지실과 학생회가 함께 준비해 희망학생과 그 가족들이 참여해 직접 김장을 하고 만든 김치를 인근 경로당과 지역 복지관에서 추천한 노인가구, 교내 다자녀 가정에 전달하는 행사이다.
특히 경로당과 노인가구에는 학생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쓴 편지도 함께 전달해 더욱 따뜻한 행사가 됐다.
이번 행사는 김장 베테랑인 학부모운영위원들의 도움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와 함께 김장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만든 김치가 주위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대견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장 김치를 전달받은 한 학생의 어머니는 “우리가 다자녀이다 보니 늘 식재료가 부족했는데 귀한 김치를 받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올해는 건강상의 문제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내년엔 꼭 아이들과 참여해 직접 김장도 하고 주변에 김치도 나눠주며 이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문화초등학교 이은선 교장은 “학생들이 나누고 베푸는 경험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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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제6회 한국코드페어 대회 수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6회 한국코드페어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한국코드페어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SW·AI 기술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SW공모전, 해커톤, 온라인공부방’ 등 3영역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우리가 만드는 디지털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우리 지역 학생들은 SW공모전 분야에서 초등부 금상 1명, 은상 1팀, 중등부 은상 1명, 고등부 은상 1명을 수상해 디지털 역량을 발휘하며 2025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됐다.
대전교육정보원은 대회 참가 학생 및 SW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SW 전문가 강사를 초빙해 코딩과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 융합 프로젝트 특별교육을 7월에 실시했으며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으로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앞으로도 대전교육정보원은 단순한 기술 능력만이 아닌 동료와 협업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사회 문제의 통합적 해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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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 및 청렴 의지 전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 및 청렴 의지 전달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식중독 사고 예방을 강조하며 대전지역 소재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학교 영양사에게는 청렴메시지를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청렴서한문에는 학교급식 관련 공무원에게 금품이나 향응 또는 선물 등을 제공할 수 없으며 관련 공무원이 이를 요구할 경우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대전 동·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영양사에게 발송된 청렴메시지에는 환절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 위생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독려하는 내용을 담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학교급식 관계자의 위생·안전 관리에 대한 당부와 함께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와 식재료 공급업체의 학교급식 분야에 관한 청렴 인식을 강화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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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14개교 노후 냉난방기 교체완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약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4개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노후 냉난방기를 천장형으로 교체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냉난방기를 적절히 배치해 교실 전체에 온도를 고르게 전달해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며 중앙제어장치를 설치해 빈 교실의 냉난방기 사용을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관계자는 “중앙제어 장치가 기존 대비 반응속도가 빨라지고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냉난방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교체가 완료된 학교들의 교직원과 학생들은 온도 균형이 개선된 교실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약 45억의 예산을 투입해 12개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교시설 이용자가 좀 더 만족할 수 있도록 냉난방사업 외에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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