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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연말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연말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연말을 맞아 아동양육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진오 의원은 후생학원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아동양육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아동들의 생활 환경과 복지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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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민생경제 북돋는 정책대안 마련 앞장”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민생경제 북돋는 정책대안 마련 앞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의정결산 언론 브리핑을 갖고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오로지 대전의 발전과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킬 강력하고 능력 있는 의회상 확립을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이라며 금년 한 해 의정성과와 새해의 주요 의정방향 등을 밝혔다.
이날 조원휘 의장은 2024년도 주요 의정성과로 정책지원관의 통합·운영, 혁신자문위원회의 출범, 시의원 윤리기준의 강화, 2024년도 입법활동 성과,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특광역시의회 1위 선정 등을 꼽았다.
특히 혁신자문위원회는 개원 이래 최초의 의장 직속 혁신자문기구로서 이미 지난 10월 15명의 외부 전문가를 위촉하고 11월 1차 회의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민의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는 민생 소통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이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8개 특광역시의회 중 1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히며 이로써 대전시의회의 청렴한 의정활동이 객관적 검증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조원휘 의장은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원년인 2025년도에는 보다 속도감 있는 변화와 혁신을 주문하면서 주요 의정방향으로 시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킬 선진적인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혁신자문위원회의 상시적인 가동으로 전국적인 민생정치의 표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대전의 발전을 촉진하는 주요현안에 대해 협력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통해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등 집행부 견제장치의 질적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이 17개 시도를 선도하는 ‘Best One, First One’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도시 브랜드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는 글로컬 시대를 맞아 대전의 문화자산과 기술역량을 집중 발굴 육성하는 등 대전의 가치 창출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의원의 윤리기준 강화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우수평가를 토대로 2025년도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청렴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대전의 주요현안에 대한 견해로서 트램사업 착공에 대해 조원휘 의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촉진시키는 대동맥이자 교통약자의 차별없는 이동권을 충족시킬 전국 최초의 혁신적인 공공서비스가 탄생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도시철도 3,4,5호선과 무궤도 트램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대중교통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의회차원의 감독과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을 밝혔다.
또한 충청광역연합 및 광역연합의회 출범에 대해 수도권 1극 체제에 맞설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대전의 연구개발, 충남·충북의 산업시설, 세종의 행정수도 기능을 융합한다면 충청이 대한민국의 신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대전시의회도 연합의회를 중심으로 적극 협력하고 성원하겠다고 했다.
마무리 발언을 통해 조원휘 의장은 “정치적 불확실성과 경제적 어려움이 커가는 요즘 제9대 후반기 대전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 마련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대전시의회가 보다 강력하고 능력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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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16기 입교생 전원 수료의 기적을 쓰다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16기 입교생 전원 수료의 기적을 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다신나 꿈빛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2024년 12월 26일 제1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기존 수료식과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
2017년 꿈나래교육원이 개원한 이래 최초로 중도 복귀 학생 없이, 입교생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무사히 원적교로 복귀하였기 때문이다.
이번 16기 입교생이 전원 수료할 수 있었던 것에는 교사와 학생 간의 탄탄한 유대감 형성, 교사와 교사 간의 돈독한 관계가 큰 몫을 했다.
꿈나래교육원의 멘토-멘티 시스템을 통한 학생 밀착 관리, 교사 서클 회의 공동체를 통한 꾸준한 소통과 협력이 2024학년도 교육과정을 이끌어 가는 중추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대안교과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또한 96.4%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료식 전, 12월 24일에는 꿈나래교육원의 마지막 행사인 ‘다신나 꿈빛축제’ 가 열렸다.
꿈빛축제의 모토는 ‘모든 학생이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하는 것’ 이다.
실력이 우수한 학생만이 무대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한 학기 동안 배우고 연습한 것을 선보이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는 것이 목적인 행사이다.
아울러 이날 모든 담임교사가 함께 god의 ‘촛불 하나’를 부르며 학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대전교육연수원 명재덕 꿈나래교육부장은 “꿈나래교육원의 한 학기는 마치 일 년처럼 느껴진다 정든 학생들을 다시 학교로 보내며 아쉬운 마음이 드는 한편 훌쩍 마음이 자라고 이전보다 훨씬 단단해진 학생들을 볼 때면 대견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우리 꿈나래교육원은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이 힘을 얻고 다시 꿈의 나래를 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성장하는 대안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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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6일 오전 10시, 2025학년도 대전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공립의 경우 총 모집인원 45명의 1.5배수인 71명, 사립의 경우 총 모집인원 68명의 법인에 따라 3배수 또는 5배수인 134명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미인증자 및 과목별 만점의 40% 미만 득점자는 제외됐다.
제2차 시험은 공립 및 교육청 위탁 사립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5년 1월 15일 실기·실험평가, 1월 21일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평가, 1월 22일 교직적성 심층면접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월 11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제2차 시험을 교육청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사립학교 법인은 법인별로 시험이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법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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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학교폭력 인식 및 예방대책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학교폭력 인식 및 예방대책 방향 모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은 학교폭력 인식 및 예방대책 방안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20일 그 결과를 대전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조사전문기관을 통해 22개 문항에 대해 대전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11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
먼저, 학교폭력 경험 및 유형을 살펴보면 학교폭력을 경험 또는 목격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39.7%며 주된 유형은 언어폭력, 신체적 폭력, 집단따돌림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사이버폭력의 경우 20%의 응답률로 디지털 환경 확산으로 그 비율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예방 교육과 감시 체계 구축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은 응답자의 85.6%가 “매우 심각” 또는 “심각”으로 평가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높은 인식을 보였다.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대응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효과에 대해 56.9%가 “부족하다”고 응답했으며 대응 체계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68.9%로 나타났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역할에 대해 “매우 중요하다”가 63.3%, “중요하다”가 93.4%에 달했으며 필요한 역할로는 교사, 외부전문가, 또래 친구, 학부모 순으로 비교적 교사와 외부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하고 인식되고 있어,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실시, 외부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 지원 등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정책 및 개선방향은 법적제도 강화와 인식 개선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됐으며 피해 학생 지원으로는 심리 상담 및 치료 지원과 안전 보호 조치가, 가해 학생 선도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지원으로는 부모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과 특별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주요하게 응답했다.
이에 따라,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를 강화하고 학교 내 예방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학교 폭력의 발생빈도를 줄이는 한편 피해 학생의 심리·정서 지원 및 가해 학생의 재발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의 체계적 운용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학교폭력에 대한 지원방안 및 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실시한 사항으로 시민 인식 조사를 주관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은 “이번 여론조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사자료를 토대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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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시설 보험가입으로 재난사고 대비 강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보상 및 안정된 교육환경 여건을 조성하고자 관내 각급학교의 모든 교육시설물에 대해 ‘2025년 교육시설공제 정기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교육시설공제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따라 각급학교에 재난 발생 시 교육재정에 큰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시설을 복구하고 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보험가입 대상은 공·사립학교, 교육기관 등의 교육시설인 건물, 부속물, 물품 등 전반에 대해 가입하고 화재, 폭발, 붕괴,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한파 등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사고로 인한 피해까지 거의 모든 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미확정 물품포괄 특별담보 제도의 개선을 통해 물품포괄담보 가입시 별도로 공제가입을 하지 않은 소액의 물품에 대해서도 재난 발생 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으며 자연비탈면의 공제담보 범위 확대에 따라 보상 사각지대를 더욱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매년 교육시설공제를 가입해 각급학교에서 발생하는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받아 학교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2025년에도 각종 교육시설이 누락되지 않고 가입해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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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취약지 학생에게 1000원 택시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5년 3월부터 교통취약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월 22회 1,000원 등교 택시를 지원한다.
‘1,000원 등교 택시’는 극히 적은 횟수로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정류장까지의 거리가 먼 교통취약지역 주민에게 환승이 편리한 지점까지 택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지난 6일 공공형 택시 사업을 개편해 ‘등교지원형’ 세부사업을 신설했다.
‘등교지원형’ 사업은 기존에 공공형 택시사업을 추진해오던 낭월동, 매노동 등 23개 동에 거주하면서 통학 차량거리 3km 이상 또는 학교 직선거리 2km 이상인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부담 1,000원을 제외한 택시비 전액을 월 22회 지원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시는 2025년 1학기에 50명을 선발해 시범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를 접수하며 시범운영 후 2학기부터 본격 확대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신청자의 통학 현황을 조사해 환승 횟수, 배차간격, 도보거리를 정량 평가해 배점 후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필요 예산은 인구소멸 지역 지원이라는 특별회계 지원 목적에 맞추어 이번에 신규로 확보한 국비 1억원으로 충당한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이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정시성 있는 등교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됨은 물론, 인구소멸 지역의 정주·교육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촉진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공공형 택시 운행으로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이 보장되어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주민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을 확장해 더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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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치구, 도시주택분야 현안 해결 힘 모아
대전시-자치구, 도시주택분야 현안 해결 힘 모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4일 ‘제2회 도시주택분야 시-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시와 자치구 간의 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도시주택 분야의 주요 현안과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시·구정 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13건의 주요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최근 개정된 전세사기피해자 특별법으로 LH의 피해주택 매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피해주택이 건축법 위반건축물일 경우, 위반건축물에 대한 사전심의 및 사용승인, 용도변경 등의 양성화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조속한 주거 안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현행 공동주택관리법령에서 장기수선계획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이 위반행위의 경중이나 금액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법령 개정을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친환경 현수막 전용게시대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야구특화거리 조성사업 구간 확대 △기반시설 내 공공건축물에 대한 경관조례 개정 △신뢰도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비계획 주민 설명 강화 △민간건축물 녹색건축 설계 기준 제도개선 △공동주택 지원사업 예산지원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사업에 대한 시 재정비촉진특별회계 지원 등 9건의 자치구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와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시는 장기택지개발지구의 체계적 관리방안 수립,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일부개정,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근절을 위한 지도·단속 강화 등 4건의 현안 과제를 제시했으며 자치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협의회는 시와 자치구가 힘을 모아 도시주택 분야의 복잡한 현안을 해결하고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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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원 직무 연찬회’ 성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원 직무 연찬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4일 오전, 대전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2024년 의원 직무연찬회’를 야간관광의 명소인 한빛탑 전망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강연,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정자치위원, 대전시 및 출연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설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대전 관광객 실태분석을 통한 관광 현황 진단’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대전 관광의 현주소와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다뤄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와 야간에 진행될 ‘2024 메리한밭크리스마스’ 행사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행사 운영 및 관광객 편의시설 현황을 살피며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명국 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는 대전의 관광 자원을 재조명하고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전만의 매력을 살린 관광정책을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대전의 관광정책 개선과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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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 2025년도 1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시민대학 2025년도 1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민대학 2025년도 1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12월 26일 오전 9시부터 1월 2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진흥원 홈페이지의 대전평생학습포털 수강신청 사이트에서 인문교양·문화예술·시민참여·직업능력 151개 강좌 중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수강신청을 위해 영역별로 프로그램 접수 시작일이 다르다.
26일에는 인문교양 영역만 가능하고 27일부터는 전 영역의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진흥원 1층 평생학습상담센터에서 모집 기간 중 평일 오전 9~12시, 오후 1~5시에 수강신청 도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학기 교육은 내년 1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10주간 대전시민대학에서 운영된다.
대전시민대학 수강신청과 관련된 프로그램 안내 책자 및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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