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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국가유산 계승 여건 조성에 최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국가유산 계승 여건 조성에 최선”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7일 호텔ICC에서 개최된 국가유산기능인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그간 조상의 얼과 기술, 전통의 명맥을 이어온 국가유산 기능인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대목장, 소목장 등 24개 종목의 문화재보수 기능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이사장 이·취임식, 표창 수여 등 감사와 축하의 자리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대전광역시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 조례’ 등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전승자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 무형유산에 대한 보전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모든 국가유산 기능인들이 문화재 보존과 유지에 전념해 전통이 계승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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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충남도와 행정통합 사전준비 만전 지시
이장우 대전시장, 충남도와 행정통합 사전준비 만전 지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론화를 최우선에 두고 정치권·충남도와 상의해 나갈 수 있는 체계적 정책 추진을 지시했다.
행정통합을 위해 대전시는 특례사항 발굴 및 조문화, 조항별 필요성·내용 및 기대효과 작성, 타 법률과의 상충여부, 법률안 체계 검토 등을 지속 추진 중이다.
향후 충남도와 법률안 협의·조정 후 통합안 마련과 민관협의체 소통분과·기획분과·민관협의체 3차 회의 개최 등으로 통합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 시장은“정국 혼란 속에서 시는 대형 정책을 어떻게 끌고 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정치권의 이해관계·지역주의 쟁점화 등에 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다.
오는 22일 대전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예고된 것과 관련해서도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지난 15일 광주에서 열린 탄핵 찬반 집회를 보니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며“대전시청 인근에서도 집회를 하는 거 같은데, 불상사 없이 평화적인 집회가 되도록 경찰청과 안전관리 대책에 긴밀히 논의하라”고 말했다.
2025년 대전형 반도체 인재양성 사업 추진에 대해선“전례 없이 시비를 많이 투입하는 시책”이며“그만큼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 상장 기업이 64개가 됐고 앞으로 6대 전략 사업에 지역 인재가 계속 나와야 하며 그런 인재들이 지역에 안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대학과 상의해 대전의 전략 사업과 병행 학과 개편, 그리고 인재 육성, 자본, 산업용지, 혁신 기술 등이 결합된 도시로 가다 보면 단기간에 강력한 경제 도시로 부흥할 수 있다”고 했다.
여기에 유망 소상공인 4개소 선정 사업 지원과 관련해서도“효과가 뛰어나면 내년에는 업체 수와 예산을 더 늘려야겠다”며“이 사업의 궁극적 목표는 지역 소상공인이 전국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지원사업인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보급 공사에 대해 기성동을 언급한 뒤 "대전광역시 동 단위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이 안 된다는 점은 공직자가 좀 반성해야 한다"며 "현재 계획된 거 말고 더 큰 특단의 대책으로 보급계획을 앞당길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하천 내 노후 차집관로 정비 추진 및 준설 5월 전 완료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홍보 △제2시립미술과 및 음악전용공연장 건립 신속 추진 △타슈 인증 홍보강화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철저한 추진 등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모두발언에서“이번 주말에 시민분들이‘대전 제설 대책이 이렇게 잘돼있는 줄 몰랐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공직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어제는 젊은 부부가 ‘요즘 대전이 완전 유잼 도시가 된 것 같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원도심 맛집과 빵집 등에 관광객이 아주 많았다고 해 이러한 변화는 우리 공직자들의 노력이 여실히 증명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또 하나는 지난 16일 대전 하나시티즌이 포항 스틸러스와의 개막전에서 3대 0 승리를 거두는 걸 보고‘올해 더 좋은 일이 많겠구나’하는 희망과‘하나시티즌이 시민들에게 더 사랑을 받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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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전시 진로멘토링 캠프 추가 모집
2025년 대전시 진로멘토링 캠프 추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대전시 진로멘토링 캠프’의 모집 대상을 확대하고 50명을 추가 선발한다.
앞서 지난 13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나, 장학생에 한정하지 않고 더 많은 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하자는 의견을 반영해 모집 대상을 늘린 것이다.
이에 따라 관내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가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깊이 탐색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유명 진로멘토링 전문가의 강연 △그룹별 미션 활동 △학생들 간의 교류의 장 마련 △상·하반기 및 여름방학에 추진할 국내외탐방의 선호 프로그램 조사 등이다.
이번 캠프 참가자에게는 숙박비, 식비, 강연료 등 모든 참가 비용이 전액 지원되며 대전청년내일재단의 2025년 인재 육성 장학금 모집에 대한 안내도 제공된다.
추가 모집은 오는 18일까지로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가 이뤄진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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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자살예방교육으로 마음건강 챙긴다.
학생 자살예방교육으로 마음건강 챙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7일 민경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학생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학생의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내용으로 민경배 의원을 포함해 10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
민 의원은 “학생 마음건강 관리의 핵심축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사업 지원을 위해 시행계획 수립·시행, 실태조사, 학생위기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등 사업 전반의 내용을 담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사업 운영의 실행력이 강화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이달 20일 열리는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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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늘봄학교 안심 귀가 대책 마련
초등학생 늘봄학교 안심 귀가 대책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7일 이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늘봄학교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금선 의원을 포함해 13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
이 의원은 “올해부터는 기존의 초등학교 ‘방과후’ 와 ‘돌봄’을 통합해 ‘늘봄학교’ 단일체계로 운영될 예정인데, 법령의 사각지대에서 시행 중인 늘봄학교 사업의 제도화로 실행력이 담보될 것임”을 설명했다.
특히 “늘봄학교 운영계획에 안전 관리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학생 안심 귀가 지원 사업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지난 10일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 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한 정책도 함께 담아 학생 안전이 담보된 늘봄학교 사업을 추진하는 입법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이달 20일 열리는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늘봄학교란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 성장과 발달을 위해 제공하는 종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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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 지식재산교육 강화한다
대전시교육청 학생 지식재산교육 강화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7일 김선광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지식재산교육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내용으로 김선광 의원을 포함해 12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
김 의원은 “현재 대전시교육청에서는 학생 발명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지만,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교육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조례가 시행되면 산업재산권 및 저작권에 대한 지식재산교육을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제4차 지식재산 인력양성 종합계획’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조례안에 담아 직업계고·과학고·영재학교 지식재산교육 프로그램 등 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구체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이달 20일 열리는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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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가족을 위한 눈꽃 추억 여행 성료
대전교육가족을 위한 눈꽃 추억 여행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사회적 배려 대상 교육복지 사업인 ‘사랑海 가족 캠프 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사회적 배려 대상 및 일반 학생 가족 17여 팀 등 59명이 참여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추억 여행을 테마로 구성했다.
특히 동계 시즌에 맞추어 눈꽃 축제장인 청양 알프스마을 견학, 일몰 감상, 입욕제 만들기와 가족 편지쓰기, 석탄박물관 관람 등 다양한 테마 체험으로 내실 있게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가족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겨울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들과 희망찬 2025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특히 청양 알프스마을에서 겨울의 낭만과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게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해 준 수련원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캠프에 참여해 주신 모든 교육 가족에게 힘찬 새 학년의 출발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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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5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5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2월 15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입학생,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의 7개 학급의 교육대상자 92명에 대한 입학식을 개최했다.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의 원생들은 지난 2024년 12월에 관찰 추천, 영재성 검사, 심층면접 3단계의 공정한 절차와 과정을 통해 선발됐으며 2025년 2월부터 9월까지 8개월간 교과교육, 탐구활동, 리더십 교육, 특강 등 8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교육대상자 92명에 대해 입학을 허가하고 8개월간 원생들을 이끌어 주실 지도강사를 일일이 소개했으며 원생들은 선서를 통해 학칙을 준수하고 성실히 학업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학생 중심의 탐구·토론 활동 및 맞춤형 교육에 중점을 두고 2025년도의 교육과정과 학습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도강사가 직접 집필한 교재를 활용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탐구능력 신장을 위해 스스로 주제를 선정하고 장기간의 탐구 수행 결과를 발표하는 탐구활동발표대회도 계획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원생들이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의 국가 교육과정을 반영한 특색 있는 영재교육과정과 우수한 강사진의 지도를 통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을 얻어,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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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배움터지킴이 선발 지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배움터지킴이 선발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5년 2월 12일 동·서부 배움터지킴이 통합선발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지원센터의 배움터지킴이 선발 지원 사업은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해 배움터지킴이가 배치된 대전 전체 학교의 지원 희망 신청을 받아 ‘모집 공고-서류·면접 심사-배정’ 등 선발 과정 일체를 대행한 것으로 2025년 새롭게 시작한 사업이다.
지원 첫해인 올해, 50개 학교의 지원 신청을 받아 배움터지킴이 통합 선발을 통해 일관된 기준을 적용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과정을 거쳐 총 84명을 선발해 각 학교에 배정했다.
배움터지킴이 선발을 대행한 담당자는 “일선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배움터지킴이 모집·선발을 학교지원센터에서 지원함으로써 교원의 채용 업무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교원이 새학기 시작 전 학교 교육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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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폭넓게 학생의 삶을 돌보는 대전진로교육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17일에 새 학년도를 맞이해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2025년 대전진로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대전진로교육의 중점 추진영역은 학교 교육과정 기반 진로교육 체계화, 교원·학부모 진로교육 역량 내실화, 미래사회 대비 진로·창업체험교육 활성화 및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지원 연계 강화이다.
이번 진로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교 진로교육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모든 추진영역에 초등학교 분야를 포함했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단계에서 진로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 진로교육 운영계획 수립을 지원·점검하고 실질적인 진로연계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진로집중 적용기간 편성·운영을 강조했다.
초·중등 교원들의 진로교육역량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 원격연수 운영과 직무성장 워크숍 개최, 학교 진로교육지원단 운영을 통한 컨설팅 및 진로교육 우수사례 공유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학부모의 진로교육 이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녀에 대한 올바른 진로진학지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또한, 우리 지역이 갖고 있는 진로교육의 사회적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역 대학 및 진로체험지원센터, 대전창업체험센터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미래 신기술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창업체험 프로그램 등의 운영을 활성화해 학생의 창의성과 도전의식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한다.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와 지역별 진로진학상담실에서는 대전진로상담지원단과 대전대입지원단의 질높은 상담지원과 홈페이지 운영을 통한 각종 진로체험 및 입시관련 정보, 자료 등을 제공해 초·중·고 학생들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들까지 개별 맞춤 진로 설계 및 입시 지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대전의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발전 가능성과 적응력을 고루 갖춘 미래 핵심인재가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분야의 진로 교육을 지원해 학생의 성장을 돕겠다” 며 “몇몇 학생이 진학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처할 수 있는 학교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급이 연계되는 시점에서 여러 교과에 연계한 진로교육을 적용해 학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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