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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 어린이 무료 공연 시작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 어린이 무료 공연 시작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관내 어린이들의 문화감수성 향상과 가족 간 공감대 조성을 위해 2025년 어린이 공연을 3월부터 11월까지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공연은 전문가로 구성된 프로그램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수준 높은 문화 행사로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마술쇼, 뮤지컬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유·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 및 관람 방법 등 공연 정보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어린이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 예술을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문화원은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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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상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상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는 유·초등학생의 특기적성 계발 및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상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5월까지 2기에 걸쳐 총 57강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질문이 즐거운 그림책 하브루타, 바이올린 교실, 키즈 놀이체육, 동화로 배우는 디지털 안전 지킴이 등 다양한 문화예술과 메타버스 분야의 강좌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강좌별 운영 대상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1기 수강생은 2월 19일부터 강좌별 추첨으로 모집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초등학생의 통합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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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미래 준비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미래 준비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19일 서부 관내 학생들과 학교의 진로 교육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지원사업 위탁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김지연 센터장,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이학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향후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두 기관과 협약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미래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신산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인 진로 설계 능력 향상 및 직업체험 기회를 확장하는 등 2025년에도 지속적인 진로 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특히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신산업 분야를 포함해 30여 가지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고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도 평송 진로체험 심화 과정과 ‘2025년 꿈 JOB GO 페스티벌’을 계획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과 학교의 진로교육을 체계적으로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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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의 중심으로
대전시,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의 중심으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UCLG WORLD 회장단과 사무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 강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회장직을 맡게 되는 이 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의 역할을 준비하는 기회가 됐다.
회의에는 공동 회장단인 마우리시오 주니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시장, 우르 이브라힘 알타이 튀르키예 콘야 시장, 얀 반 자넨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과 에밀리아 사이즈 UCLG WORLD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2025년 UCLG WORLD 운영을 위한 우선순위 과제와 지방정부의 글로벌 역할 강화를 위한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지방정부 간 협력 체계 강화, 조직 운영 규정 개선, 선거 절차 개편 등 UCLG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 확대, 기후 변화 대응, 여성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글로벌 거버넌스 내 지방정부 역할 확대 등 주요 정책들이 논의됐으며 관련 국제회의 일정과 연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검토했다.
이 시장은 ‘청년과 지방정부’라는 주제에 걸맞게 국제 지방정부 협력 강화와 청년 목소리 반영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차기 UCLG 회장으로서의 비전과 리더십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UCLG WORLD 회장직을 수행하며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대전이 세계적인 스마트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제적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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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행거리 줄이고 포인트 적립하세요
대전시, 주행거리 줄이고 포인트 적립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자동차 운행을 줄여 주행거리를 감축하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 5,20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매년 신청을 통해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말에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대전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의 소유자이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차량, 사업용 차량, 친환경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또는 재참여 신청 후 문자로 전송된 URL 링크를 통해 차량번호판과 차량 계기판 사진을 촬영 제출하면 된다.
1차 모집에서 선착순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추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시민분들의 참여가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인 만큼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신청하시고 인센티브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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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현장에서 해법 찾는다
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현장에서 해법 찾는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9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 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 중 특별 정비구역 예정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당 아파트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단지별 그룹 상담을 진행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15개 아파트단지에서 4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토교통부의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 방침과 대전시의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정비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같은 날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정비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노후 계획도시 정비 정책에 대한 정부 동향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기초조사를 선행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앞으로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국토부 및 LH와 협력해 분기별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올해 하반기까지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국토부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선도지구 평가 기준 등을 구체화해 선도지구 공모를 추진하는 등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내년 상반기까지 선도지구를 지정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정갑 대전시 도시계획과장은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함께 도시 기능을 활성화할 기반 시설 및 자족 기능 확보가 핵심”이라며 “주민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맞춤형 상담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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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의 도시 대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한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소상공인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1,084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지원책을 강화하는 데 이어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2022년부터 운영한 ‘라이브 대장’은 현재까지 178회의 방송을 진행해 6억 8천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온라인 시장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성과이다.
올해에는 사업비 1억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매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라이브커머스는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실시간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과 SNS 보편화에 따라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방송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대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라이브 대장’에서 2회의 방송을 지원받는다.
또한, 대형 e커머스 플랫폼인 SK스토아와 협업하는 판매방송과 온라인 상설 홍보관 입점 기회도 추가로 제공받는다.
모집 기간은 3월 24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대전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등장한 라이브커머스 덕분에 소비자는 저렴하고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고 판매자는 매출 상승의 새로운 돌파구가 생겼다”며 “새로운 판매처나 고객층을 확보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라면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참여를 적극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 것과 함께 지역 경영 여건이 안정화되고 민생경제 불씨가 되살아날 때까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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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하나시티즌 콜라보 꿈돌이 굿즈 출시
대전시-대전하나시티즌 콜라보 꿈돌이 굿즈 출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23일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업한 새로운 ‘꿈돌이 굿즈’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굿즈는 대전시, 하나금융축구단,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올해 초 체결한 공동 브랜딩 업무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지역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고자 하는 전략적 시도다.
홈 개막전 경기장을 찾은 대전 시민과 축구 팬들이 가장 먼저 타월, 펜 케이스, 키링 등 3종의 꿈돌이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양말, 미니볼, 문구류 등 총 10종의 굿즈가 2025시즌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대전하나시티즌 온·오프라인 MD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꿈돌이는 1993년 대전엑스포 공식 마스코트로 탄생한 이후,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온 대표 캐릭터이다.
최근 대전시는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광·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꿈씨 패밀리’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협업도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 위에 있다.
스포츠 팬들과 시민들에게 친숙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꿈돌이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홍보 모델을 확립하는 데 그 의미가 크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도 대전하나시티즌의 올 시즌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꿈돌이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 개발과 협업을 통해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한화이글스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굿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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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발전 토대 마련
메세나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발전 토대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대전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전 문화예술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가 2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메세나는 기업이나 개인 또는 단체가 문화와 예술 등의 분야에 경제적, 물질적, 인적 자원을 후원하는 활동으로 근대 산업혁명 이후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경남, 제주, 세종, 부산, 대구 등 6개 지자체가 메세나 기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이 문화예술 메세나 기구의 창립과 기업의 자유로운 참여 환경, 메세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제도적 장치를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민·관·학의 관련 전문가들이 모인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정책간담회 좌장은 정명국 의원이 맡고 토론자로 강별, 송동근, 오창석, 정진규, 조성원, 천영태, 박상인, 주소은, 진창희, 강윤석, 표승우, 김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메세나를 통해 대전의 문화예술을 양적·질적으로 향상시켜 지역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높이고 지역의 기업들이 선진형 사회 공헌 수단으로써 메세나에 적극 참여하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와 정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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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용소방대 교관, 현장에서 배운다
대전의용소방대 교관, 현장에서 배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9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의용소방대 교관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의용소방대 교관들의 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의용소방대 교관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과 강연을 통해 소방 교육 방법과 응급 상황 대처법 등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방 안전 교육 기법과 효과적인 강의 전달 방법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으며 강의 시연을 통해 의용소방대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대응의 최전선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의용소방대 교관들이 실전 역량과 교육 전문성을 더욱 탄탄히 다져 지역사회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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