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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청호 조류 확산 선제 대응… 2025년 종합대책 본격 추진
대전시, 대청호 조류 확산 선제 대응… 2025년 종합대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25년 대청호 상수원 조류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조류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종합적인 관리에 착수한다.
조류는 정수처리에 장애를 일으키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일부 남조류는 독성물질이나 맛·냄새 유발물질을 생성해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종합대책은 여름철 조류 증식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깨끗한 상수원 관리와 시민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 상수원인 추동수역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3차례 조류경보가 발령됐으나,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중폭기시설 가동, 조류차단막 운영 등 환경기초시설을 가동해 조류 발생을 사전 차단한 바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청호의 지형적 특성과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8월경부터 조류 증식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이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주요 대응책으로는 △조류 농도 주간 측정 △조류차단막·인공습지 등 환경기초시설 운영 강화 △50기의 수중폭기시설 가동 등을 통한 오염 확산 차단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조류 비상대응반도 신속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조류 대응을 위한 기반 확충도 병행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중폭기시설 2기 증설공사, 환경기초시설 정비, 선박을 활용한 수질 예찰 등을 추진한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원에서 정수장까지 전 과정에 걸쳐 조류 대응과 수질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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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82명 선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청 및 산하 출연기관 등에서 공공기관 실무를 체험할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82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저소득가구 대학생 32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 41명 △외국인 유학생 또는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대학생 1명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 중 입학 후 대전시로 전입 신고한 대학생 8명 등 총 82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5월 7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가능하다.
시는 모집 정원의 3배수를 예비 선발한 뒤, 가구원 수, 학년, 나이,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6월 18일 발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25일까지 19일간, 대전시청과 25개 출연기관에 배치돼 행정 보조 등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실무 능력을 키우고 학비 마련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청년포털 또는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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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신성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 신속 대응 거점 강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성소방서는 5월 7일 유성구 장동에 신축 이전한 신성119안전센터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제막식과 유공자 표창을 함께하며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신성119안전센터 신청사는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2023년 12월 착공, 2025년 1월 준공됐다.
부지 면적 1,357㎡, 연면적 973.2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유성구 일원 5만여명의 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민 유성소방서장은 “신성119안전센터가 새로운 터전에서 지역 안전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바란다”며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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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럽 배터리 시장 두드린다… 지역 이차전지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박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5’에 지역 유망기업 3곳과 함께 통합관을 운영하며 기술력 홍보와 수출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인터배터리 유럽’은 국내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의 해외 확장 버전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 배터리 산업의 중심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공동주관하며 약 200개 사가 400개 부스를 열고 11만명 이상의 글로벌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 ‘The Smarter E Europe’과 동시 개최돼 배터리 전후방 산업 전반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통합관 운영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유럽시장에 선보이고 현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도모한다.
이번에 참가하는 ㈜민테크는 전기차 배터리 검사 및 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기존 검사에 4시간 이상 소요되던 과정을 현장에서 10분 이내로 단축한 고속 진단 솔루션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유뱃은 배터리 제조 및 기술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군수·항공·드론 등 고신뢰 분야에 특화된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휴비스는 다년간 축적된 레이저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히고 있다.
특히 이 중 민테크와 유뱃은 ‘인터배터리 2025 어워즈’ 수상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차전지 산업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역 기업의 도약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전략산업”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시가 앞장서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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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 응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 응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에 참석해 미래세대에 대한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오늘부터 5일까지 진행될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어린이 놀이 헌장 낭독, 퍼포먼스 등 개막식을 마친 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공연 등이 이어져 행사를 찾은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원휘 의장은 “요즘 결혼부터 출산, 육아, 보육까지 모든 과정이 힘든 시대를 살고 있지만, 대전은 지난해 혼인율 전국 1위, 출생아 수 전국 5위, 유아 천 명당 보육시설 5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며 “대전시의회는 6세 이상 12세 이하인 어린이들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어린이 무임교통 지원 조례’를 의원 발의로 통과시켰고 올해 2차 추경을 통해 예산을 반영하도록 노력하는 등 결혼부터 보육 친화도시 대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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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찾아오는 SW 창의적 체험교실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찾아오는 SW 창의적 체험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 관내 초·중학교 40개 학급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오는 SW 창의적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다양한 실습 활동을 통해 SW와 HW의 차이와 작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블록형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절차적 사고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피지컬 컴퓨팅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놀이 중심의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스스로 탐구하고 협력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SW와 하드웨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됐고 로봇이 내가 코딩한 대로 움직이는 것이 신기했다”며 “처음에는 어렵고 헷갈렸지만 하다 보니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SW 창의적 체험교실 참여 학급 선발 시에는 교육 소외 계층이 포함된 학급을 우선 선정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모든 학생이 균등한 SW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찾아오는 SW 창의적 체험교실이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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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는 너에게, 전문가가 학교로 온다.
미래를 꿈꾸는 너에게, 전문가가 학교로 온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포스트 AI 시대를 살아갈 중·고등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가치와 경험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예술·경제·과학 분야 전문가 특강 ‘청소년 꿈&미래 특강’을 오는 6월에서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캐릭터 디자이너, 방송 PD, 마케팅 종사자 등 문화·예술계 인사와 천문학자 등 과학계 연구자, 상사중재원 소속 경제 전문가, 인문학 강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된다.
학생들은 전문가 강연과 소통형 질의응답을 통해 각 분야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고등학교이며 중학교 12교와 고등학교 8교를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학교는 5월 8일부터 신청 가능하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소년들의 꿈찾기를 지원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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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전을 한 권에 담아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발간
교육비전을 한 권에 담아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발간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 정책사업 분석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발간해 대전시교육청 모든 기관과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은 2020년부터 대전교육의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통계자료화 함으로써 교육가족이 대전교육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에 발간하는 제6권은 2024년 대전시교육청 주요사업 중 77개를 추출해 사업별 핵심 성과와 주요 사업추진 현황, 개선점 등을 제시했으며 ‘한눈에 쏙’을 통해 과제별 주요 통계자료를 표나 그래프로 시각화해 인포그래픽 중심으로 구성하고 사업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 과정을 거쳐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였다.
한눈에 쏙: 자료 구성 시, 과제별 주요 통계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 또는 그래프로 시각화해 제시하는 부분을 일컬음.또한, 2024년에 수행한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교사용 데이터 분석 결과를 수록하고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표한 2024년 교육통계 주요 지표를 포함해 대전교육 현황을 알리고자 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교육의 방향을 교육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수립해야 할 때”며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통해 대전교육의 발전 현황을 데이터에 기반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교육 수요자 중심의 소통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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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첨단과학 오픈랩에서 활짝 연다
생생한 첨단과학 오픈랩에서 활짝 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첨단기기를 활용한 실험 중심의 5월 ‘오픈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오픈랩’은 전자현미경실, 분석기기실 등 6개의 개방형 실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대상 ‘오픈랩 과학실험 프로그램’과 ‘ 과학자와 함께하는 과학진로토크’, 교사 대상 ‘오픈랩 기기 활용 직무연수’ 와 ‘오픈랩 연구회’를 운영한다.
5월 오픈랩 과학실험 프로그램은 박테리아 배양 및 관찰, 단백질 농도 분석, 중력가속도 측정 및 분석 등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13회차로 진행되며 이론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의 과학탐구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교사 대상 ‘오픈랩 기기 활용 직무연수’는 지난 3월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구성했으며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한 미시 세계의 관찰, MBL 센서를 활용한 물리 탐구를 주제로 각각 5월 7일과 9일에, 중⸱고등학생 대상 ‘ 과학진로토크’는 ‘인공지능 시대, 나의 진로’를 주제로 5월 3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오픈랩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는 실험 중심의 생생한 과학교육 경험을, 교사들에게는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성 강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첨단기기 기반의 탐구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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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457개교 학교 공기질 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대전 관내 전체 457개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학교 공기질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 공기질 점검은 ‘학교보건법’에 따라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연 2회 실시된다.
점검 항목은 이산화탄소 등 공기질 12종, 조도 등 환경 5종이며 신설·증개축·리모델링 후 3년 이내인 학교를 대상으로는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등 공기질 8종에 대한 특별점검도 진행된다.
이를 위해 학교지원센터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활용해 공기질 측정 전문기관을 선정했으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을 체결해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기질 점검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생활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업무 경감 사업을 발굴해 학교가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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