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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개최
대전시 ‘2025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아토피와 천식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5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6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대전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과 관리이며 포스터, 그림일기, 시화, 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창작 작품을 접수받는다.
수상작은 이해력, 표현력, 창의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 3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7명 등 총 18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품은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응모는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공모전을 주관한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정은희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와 학생들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예방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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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소상공인 ‘라이브 대장’ 타고 전국으로”
대전시 “지역 소상공인 ‘라이브 대장’ 타고 전국으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에 나선다.
오는 5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역 우수 제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월 27일 오전 11시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과 전자상거래가 결합된 대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 대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총 35개 선정 업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제품의 경쟁력과 스토리를 실시간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오전 11시 고급 수건세트, 오후 5시 김치찌개 밀키트를 선보이며 이후 매주 다양한 제품군이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계획이다.
특히 방송 중에는 구매인증과 소통왕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코너도 함께 운영돼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과 재미 요소를 더한다.
또한 방송 외에도 특별 기획전 및 할인 쿠폰 제공 등 부가 혜택을 통해 판촉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방송은 ‘라이브 대장’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동시에 송출되며 방송 종료 후에도 ‘라이브 대장’ 플랫폼을 통해 해당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의 우수한 소상공인들이 ‘라이브 대장’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온라인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해당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억원 증액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대형 e커머스 플랫폼인 SK스토아와의 협업을 통해 상설 홍보관 입점, 전문 방송 연계 기획전 등 추가 지원 방안도 확대할 계획이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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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 0시 축제’순간포착 SNS 이벤트 진행
‘2025 대전 0시 축제’순간포착 SNS 이벤트 진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5 대전 0시 축제’ 홍보를 위해 시민 참여형 ‘순간포착 SNS 이벤트’를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움직이는 룰렛형 이미지 영상 속에서 ‘대전 0시 축제’ 관련 그림이 나오는 순간을 포착해 캡처한 뒤, 이벤트 안내 게시글에 포함된 참여 링크를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음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이벤트 안내는 대전시 공식 SNS 채널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부터 교통, 빵, 과학 등 대전의 자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 축제”며 “‘대전 0시 축제’ 와 함께하는 재미난 이벤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개최되며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약 1km 구간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전시·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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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사랑나눔콜’카카오T 연동서비스… 교통약자 차량 이용 더 쉬워진다
대전시, 전국 최초 ‘사랑나눔콜’카카오T 연동서비스… 교통약자 차량 이용 더 쉬워진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26일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인 ‘사랑나눔콜’을 카카오T 앱과 연결해, 더 많은 시민이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랑나눔콜’은 몸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대전시의 차량 지원 서비스다.
그동안은 전화를 걸거나 별도 공공 앱을 설치해야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카카오T’ 앱에서도 바로 호출이 가능해져 접근성이 크게 좋아졌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민 체감형 민간 혁신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코나투스,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서비스를 준비했고 2025년 3월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기능을 안정화한 뒤 정식 도입하게 됐다.
각 기관은 역할을 나눠 협력한다.
대전시는 서비스 운영과 정책 지원을 담당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T 앱 안에서 차량을 부를 수 있도록 했으며 모빌리티솔루션 전문기업인 코나투스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플랫폼 구축 및 지자체 시스템과의 연계 등 기술 통합을 담당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SaaS’라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는데, ‘SaaS’방식은 기능 추가 시 기존 시스템 변경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개선할 수 있어 다른 지자체에서도 손쉽게 도입할 수 있다.
대전시는 이번 서비스 외에도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높이기 위해 차량과 차고지 확충 등 인프라를 강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듣고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 계획이다.
이승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인공지능·플랫폼혁신국장은 “공공 서비스와 민간 앱을 연계한 첫 사례로 다른 지역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서비스는 중앙정부, 지자체, 기업 등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디지털 공공 혁신을 추진했다는데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걱정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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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넓힐 것”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넓힐 것”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테미오래에서 개최된 2025년 테미갤러리 상반기 기획전시 오픈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전시 진행을 기원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관련 인프라 조성의 원활한 추진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대전문화재단 관계자,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의 축사를 시작으로 테미오래 소개와 작가의 작품 설명,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이번 전시는 근·현대 건축양식이 공존하는 테미오래에서 김은희 작가님과 방대근 소목장님의 유물로 고증된 작품의 관람뿐만 아니라 대전의 근현대사를 학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전시의회는 현재 중촌동에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제2시립미술관 조성사업 등 문화예술의 현안 사업들을 면밀히 살피면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수준 높은 작품을 즐기고 지역 작가들이 예술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 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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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화재 및 밀폐공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화재 및 밀폐공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와 밀폐공간에서의 재난 상황을 가정해 동학사 119안전센터와 합동 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대피훈련은 대피장소로 이동 후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피해상황 보고 훈련 강평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이어서 시설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밀폐공간에서의 산소결핍 사고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밀폐공간 시설에서 실시되어 현실감을 더했으며 비상연락망 가동, 119 신고 및 응급조치, 도착 구조대와의 협업 구조 등 신속한 대응과 안전관리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화재와 밀폐공간 사고는 모두 단 몇 분 안에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실전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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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함께 외치는 생명존중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함께 외치는 생명존중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5월 23일 노은역 일대에서 인근 학교 학생 및 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명존중 홍보 물품 배부, Wee 센터 상담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당신의 오늘을 응원한다”, “가장 소중한 너의 오늘을 응원해”와 같은 문구를 함께 외치며 생명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긍정언어로 자신과 타인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았다.
현장에서는 위 센터 전문상담인력이 배치되어 정신건강과 심리적 위기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까지 참여함으로써 가정과 학교가 함께 자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교육 3주체가 위기 상황에 대한 안전지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예방적 효과까지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Wee 센터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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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숲속 캠프에서 함께 웃는 날
대전특수교육원, 숲속 캠프에서 함께 웃는 날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특수교육대상자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숲 힐링 캠프‘함께 웃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가족 숲 힐링은 처음으로 1박 2일 캠프 방식으로 운영하게 되며 가족의 심신 회복과 소통의 기회 제공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캠프는 유·초등학생 특수교육대상자 가족을 대상으로 대전특수교육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이 협업해 운영하게 된다.
1박 2일 프로그램 내용은 생활안내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숲 길라잡이, 카프라 쌓기, 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 등 여러 숲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 소중한 시간을 통해 가족끼리 심신을 회복하고 웃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가족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가족 숲 힐링 캠프에 참가하는 한 학부모는 “가족끼리 여행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자녀와 함께 숲을 통해 숲과 친숙해질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갖게 되어 정말 의미 있는 주말이 될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여 가족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다른 가족들과 정보 교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며 이번 캠프 참여 의지를 말하기도 했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이번 가족 숲 힐링 캠프의 1박 2일 동안 안전 규칙을 지키면서 가족 화합의 좋은 추억이 만들어지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가족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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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5월 순회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5월 순회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23일 무수천하마을에서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전통마을 체험활동 중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음식인 강정과 쑥개떡을 만들면서 오감발달뿐만 아니라 사회성 향상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은 다양한 재료를 늘이고 모으고 주무르고 굴리는 조리 과정을 따라가며 자기만의 음식을 완성했다.
이런 요리 과정은 학생들의 소근육 발달과 주의 집중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줬다.
요리 만들기 체험 후에는 전통마을을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다양한 식물과 생태 환경을 관찰하고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즐기기도 했다.
현장체험학습을 신청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직접 손으로 만들고 맛보는 전통음식 체험은 책이나 영상으로는 얻기 어려운 살아 있는 배움이었다”며 “아이의 표정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광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무수천하마을 체험활동이 학생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더불어 교육적 성장을 이끄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삶의 영역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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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변화에 따른 수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교사 전문성 신장
시대변화에 따른 수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교사 전문성 신장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교 교원 31명을 대상으로‘에듀테크 활용 학생 참여형 수업·평가 설계 직무연수’를 대전하기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사회의 변화에 따른 수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 디지털 환경과 디바이스에 대한 적응과 활용 능력 함양, 다양한 수업 방법으로 수업의 흥미와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교사들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수업에 녹아드는 에듀테크와 영상 제작, 생성형 AI를 활용한 전자책 만들기, 학생 참여를 북돋아 주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학생 참여 수업 설계,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습 평가의 실제 등 수업의 설계, 운영, 평가를 아우르는 교수·학습 과정 전반에 걸쳐 교사의 에듀테크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한 방향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수의 전 과정에 걸쳐 활용되는 에듀테크가 중복되지 않고 연수에 참여한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연수를 계획했으며 강사의 일방적인 강의보다는 연수를 통해 접하게 된 에듀테크를 학생 교육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직접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 “우리가 상상했던 미래는 이미 성큼 다가왔고 앞으로의 미래는 더욱 예측 불가능한 사회이다.
사회의 급속한 변화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에듀테크를 접하고 익히는 것을 넘어 사회를 새롭게 선도해 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이 갖추어야 할 것이다”며 “대전교육연수원은 학생이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미래사회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교원 연수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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