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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조정위원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조정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4일에 본관 대회의실에서 민원조정위원회 위원 9명과 2025년도 민원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상황 점검, 다수인·반복 민원 해소 및 예방 방안, 민원인 편의 개선 공유 및 의견 수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제도 개선 등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다수인·반복 민원과 관련해서는 부서 간 공유 및 공동 처리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다수 이해관계자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제도 개선과 관련해서는 자동 전수녹음을 확충하기로 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심의를 통해 복잡한 민원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질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국장은“다수인 민원, 복합 민원 등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을 적극적으로 처리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원조정위원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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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위원장, K-뷰티 산업 발전에 앞장‘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K-NAIL CONTEST’감사패 수상
이금선 위원장, K-뷰티 산업 발전에 앞장‘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K-NAIL CONTEST’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3일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에서 주최한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K-NAIL CONTEST에서 대한네일미용사회 대전지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다.이번 감사패 수상은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2024년 3월부터 ‘대전광역시 뷰티산업자문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하며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설립에 힘을 보태고,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K-NAIL CONTEST’의 명예대회장으로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전국 최고의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네일, 헤어, 메이크업을 비롯한 우리지역 뷰티산업 전문가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다.”고 말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K-뷰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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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지역공동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에서 1000여명 영재 선발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12월 6일 2026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영재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을 통해 지역공동영재학급와 영재교육원에서 약 1000여명의 영재 학생들을 선발한다.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2단계에 걸쳐 진행된다.먼저 12월 6일에 학생들이 가진 잠재력을 확인하는 영재성 검사를 실시하며, 이후 영재교육기관별로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13일 심층 면접을 진행하여 심화 탐구 역량과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특히, 대전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융합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2026년도에는 영재교육 영역 다양화를 추진한다.기존 2025학년도에 운영되던 수학·과학 통합 영역을 수학·과학·정보 통합 과정으로 확대 추진하며, 수학, 과학 영역만 운영하던 지역공동영재학급을 수학, 과학, 정보까지 영역을 확대하여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수학적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력을 기반으로 SW·AI 역량을 융합적으로 함양하게 되며, 이는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선발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창의인재를 조기 선발하여, 급변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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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2025년 영유아 그림책 지원 사업」이달부터 추진-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 마련을 위한 맞춤 지원 -
대전교육청,「2025년 영유아 그림책 지원 사업」이달부터 추진-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 마련을 위한 맞춤 지원 -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2025년 영유아 그림책 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0~2세 영아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 566개소에 연령별 발달에 적합한 그림책을 20권 지원함으로써,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그림책 기반 보육 활동을 확산하고자 추진되었다.지원 도서는 영유아 교육 및 그림책 관련 분야 전문가가 발달 적합성과 내용의 우수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으며, 12월 첫째 주부터 각 어린이집으로 순차 배송된다.이를 통해 기관 내 독서 환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한 교육이 자연스럽게 일상 보육 속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어용화 유아특수교육과장은“이번 영유아 그림책 지원 사업이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러운 책 읽기 습관을 형성하고, 그림책을 활용한 교육·보육 활동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청취하여 영유아 교육·보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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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작가들의 행복한 그림책’展
꿈꾸는 작가들의 행복한 그림책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28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꿈꾸는 작가들의 행복한 그림책”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흙에서 자란 내 마음’을 주제로 열리며, 대산농촌재단의 2025년 연구지원사업 현장기술연구 공모전 당선작, 70~80대 어르신들의 인생을 담아낸 자서전 그림책과 팝업북, 한국그림책협회 회원들의 수채화 식물 일러스트, 식물 세밀화, 어린이 창작 팝업북 등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어르신들이 자신의 인생을 그림책 형태로 담아낸 작품과 식물 세밀화 및 수채화는 관람객들에게 삶을 성찰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전시로,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 향유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세대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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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고층건축물‘긴급 화재안전조사’
대전소방 고층건축물 긴급 화재안전조사 -소방펌프 폐쇄 행위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달 홍콩에서 발생한 고층건축물 화재와 같은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12월 12일까지 초고층 건축물 8개 동과 2026년 6월 말까지 준초고층 건축물 170개 동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불법 행위 여부 △작업장 주변 가연물 방치 실태 △주요 소방시설의 작동․유지관리 상태 등으로, 위반 사항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고층 건축물의 안전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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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디딤돌‘2025 진로멘토링’순회
대학생활 디딤돌 진로멘토링 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12월 중순까지 ‘2025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첫째 주 대전제일고를 시작으로 대전관저고, 대전여자상업고 등 관내 고등학교에서 ‘대학생활 미리보기’와 ‘청소년 성장 토크콘서트’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대학생활 미리보기’는 대학 입학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대학 수업 구조와 학점제, 시간관리 및 학습전략 등 실제 대학생활을 사전에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와 멘토가 참여해 △대학에서의 소통 이해하기 △팀 프로젝트 협업․발표 역량 강화 △공감과 경청 기술 등 실습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도를 높인다.‘청소년 성장 토크콘서트’는 사회 저명인사가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강연에는 교육기업 ‘야나두’의 창립자인 김민철 대표가 참여해 ‘취업 전 사회인이 갖춰야 할 마인드셋’, ‘실패와 성장의 실제 경험’ 등을 주제로 청소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대전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생들이 대학 진학과 진로 선택 과정에서 겪는 불안감을 줄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학생들이 중요한 진학․진로 결정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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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일 오후 14시부터 18시까지 직장민방위대장의 평시 재난안전사고 및 민방위사태 발생을 대비해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에서는 5개 자치구의 국가 및 지방 행정기관, 학교, 정부투자기관, 지방공기업, 기업체 등 직장민방위대장 160여 명이 참석했고 민방위 전문 강사 3명을 초빙해 민방위 제도 및 대장의 임무, 응급처치, 화생방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박재완 대전시 사회재난과장은 “러․우 전쟁 등 불안한 남북관계와 국제정세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직장민방위대를 지휘하는 민방위대장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러한 교육을 토대로 직장민방위대원, 나아가 모든 민방위 대원들의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에서는 민방위사태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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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 및, 내년도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2022년도부터 광역단체 최초로 확대 운용하기 시작한 외부 전문 관찰관과 시․구 담당공무원 및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토론회에서는 △올해 실시된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과 관련한 각 기관의 발표 및 토의 △북한 핵공격에 대비한 핵 및 WMD 사후관리 방안 △내년도 을지연습과 충무훈련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특히, 내년도에는 민간단체의 자원과 능력, 전문성을 활용하는 공동훈련을 추진하는 방향을 제시하였다.대전시는 앞으로 비상대비훈련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지역의 안보태세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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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폭설 대비 이상 無” 겨울철 대비 완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4일 도로관리소 제설작업장과, 중구 무수동, 유성구 전민동에서‘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및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점검과 훈련은 기습 폭설과 한파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제설작업 체계와 취약지역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시구 도로 제설 계획과, 대응체계, 염수분사장치 및 도로 열선 원격 가동 훈련을 진행하고, 상황실과 장비․자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또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립 예상 지역에 대한 제설 노선, 제설함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비닐하우스 등 적설 취약 구조물에 대한 비상연락망 등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대전시는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대책 상황실 24시간 운영, 기상 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도로 제설, 재해우려지역 안전관리,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재난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언제든지 기습 폭설과 한파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철저히 대비하여 시민들이 올겨울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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