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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청과, 5000만 원 상당 성금․농산물 기탁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중앙청과는 19일 대전시를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500만 원과 25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캣 2㎏ 2500박스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송미나 대전중앙청과 대표이사,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했다.기탁된 성금과 샤인머스캣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송미나 대전중앙청과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온정을 담은 성금과 샤인머스캣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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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으로 겨울여행 떠나요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으로 겨울여행 떠나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52일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의 겨울여행이 시작된다.야외스케이트장은 12월 19일 개장을 시작해 2026년 2월 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올해는 쇼트트랙 국제규격인 아이스링크장과 눈썰매장, 민속썰매장 등 다양한 체험존이 설치됐다.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꿈돌이․꿈순이 커플 포토존을 설치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놀이 공간도 조성했다.또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을 설치하고, 시야가 탁 트인 통유리와 바닥의 인조 잔디로 꾸며진 휴게실, 장비대여소 등 편의시설도 개선되어, 스케이트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특히, 개장 초기인 12월 25일 오후 1시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피겨 아이스쇼와 매직 버블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케이트장 및 썰매장의 시간대별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충분한 안전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야외스케이트장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및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이용료는 1회 1시간에 2000원으로, 스케이트, 튜브, 썰매 및 헬멧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다.이용권은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등록장애인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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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곡교차로 BRT 중앙정류장 설치 공사 완료
둔곡교차로 BRT 중앙정류장 설치 공사 완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둔곡교차로 BRT 중앙정류장 설치공사가 완료됐다.북대전~남세종을 잇는 대중교통망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입주민과 연구기관의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구즉세종로’중앙에 BRT 버스정류장 2개소를 설치하는 공사로 둔곡․신동지구 개발사업을 시행한 LH로부터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하고 추가 사업비 시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됐다.대전시는 당초 사업계획에는 없었지만,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결과 북대전과 남세종을 잇는 장거리 노선의 정류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BRT 중앙정류장과 함께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 등을 추가 설치했다.BRT 중앙정류장 설치로 인해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교통안전 분석 및 개선 방안 수립을 통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사전 사고 예방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도 있었다.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 BRT 중앙정류장 설치는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활성화에 대한 기대는 물론, 대전과 세종 간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통한 대전 북부 지역 발전에 촉매제가 되어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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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복지·상담교사가 만드는 따뜻한 동행 - 대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 인식제고 연수 실시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12월 1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인식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의 역할과 협업 방안을 공유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초학력 지원, 아동학대 예방, 다문화 학생 지원 등 개별적 지원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학생을 지원하고 성장시키는 `체계 구축'을 말하는 것으로, '26년 3월부터 학교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통해 개별사업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조기발견, 통합적 진단, 맞춤형 지원, 사후관리라는 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에서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는 전문인력으로서 상담을 통한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거나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필요한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은“이번 연수를 통해 대상 학생 조기 발견과 지역자원 연계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3월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제도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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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결과보고회 성료 - 유치원, 어린이집이 함께한 현장 중심 소통의 장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8일 팔레드오페라에서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및 지자체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결과보고회는 육아정책연구소 박창현 연구원의 ‘유보통합, 질적 전환의 시점에서 다시 묻다’강연을 시작으로,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추진 결과와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특히, 대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인 대전아이행복프로젝트, 교사학습공동체, 거점형 돌봄 운영 기관의 운영 사례발표와 함께 5개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교직원들의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도 이뤄졌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영유아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결과보고회가 영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질높은 교육과 보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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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권보호위원회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역량 강화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체 회의 및 연수로 심의 전문성 높여 -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제2회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 및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규 안에서 공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심의·의결하여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전체 회의는 2025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결과를 보고하고, 소위원회별 심의 사례를 나누며 2026학년도 운영 방안에 대해 모색하였다.또한, 이어진 역량 강화 연수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권보호 담당 최성민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지역교권보호위원회 사안 처리 역량 강화’를 주제로 침해유형 사례와 판례를 살펴보며 심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공정하고 신뢰받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을 위해서는 위원들의 전문성이 핵심”이라며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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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교사가 만든 교단 지원자료, 수업 혁신으로 이어지다!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 성과공유회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2월 18일 본원 소강당에서 「제32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현장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교단지원자료의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교재개발연구위원에 대한 교육감 시상과 분과별 운영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교실 수업에 적용 가능한 자료 구성 방식과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학생의 질문과 탐구를 촉진하는 학급 운영 방안,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예방교육 자료, 첨단기기를 활용한 실험 중심 과학 수업 자료는 현장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교사 17명이 3개 분과 연구위원으로 참여하여 약 1년간 교재 개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초등학교용 「질문하는 학급 운영 자료」, 초·중·고교용 「마약류를 포함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지도자료」, 「오픈랩 첨단기기 활용 실험 수업 프로그램 자료」등 총 3종의 교단지원자료를 개발하였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이번에 개발된 자료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더 안전하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구와 교단지원자료 개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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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석 대전시의원, 인동 지하차도 누수 문제 현장점검
- 더 이상 땜질실 대응 안 돼... 구조적 원인 분석과 근본 대책 촉구 -
송인석 대전시의원, 인동 지하차도 누수 문제 현장점검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은 18일, 누수 문제로 주민 불편 민원이 이어져 온 인동 지하차도를 직접 방문해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담당부서에 요구했다.인동 지하차도는 2015년 개통 이후 강우 시마다 누수 현상이 반복되며, 안전 우려와 관리 부실에 대한 주민 민원이 지속돼 왔다.여러 차례 보수공사가 이뤄졌지만, 누수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면서 주민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송 의원은“보수공사를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며, “구조적 원인 분석을 통한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한편, 송 의원은 지난 11월 제291회 제2차 정례회에서 도로·교량·지하차도 등 노후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송 의원은“인동 지하차도 사례를 계기로 주민 불편을 반복하는 사후 보수 행정에서 벗어나, 선제적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며, “인동 지하차도를 비롯해 대전시 전반의 기반시설을 보다 선제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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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복지․상담교사가 만드는 따뜻한 동행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복지 상담교사가 만드는 따뜻한 동행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12월 1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인식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이라는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의 역할과 협업 방안을 공유했다.`학생맞춤통합지원' 은 학생의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초학력 지원, 아동학대 예방, 다문화 학생 지원 등 개별적 지원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학생을 지원하고 성장시키는 `체계 구축' 을 말하는 것으로, '26년 3월부터 학교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를 통해 개별사업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조기발견, 통합적 진단, 맞춤형 지원, 사후관리라는 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에서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는 전문인력으로서 상담을 통한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거나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필요한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은“이번 연수를 통해 대상 학생 조기 발견과 지역자원 연계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3월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제도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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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경위, 박은규 경정의 한결같은 11년
대전자경위 박은규 경정의 한결같은 11년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기획팀장 박은규 경정의 11년 한결같은 따뜻한 온정이 화제다.박은규 경정은 서구 평촌동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에 11년 100여 차례 방문해 화장지, 비누, 라면, 이불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해 왔다.또 보호시설 장애인 인권지킴이단에 소속되어 인권 상담을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18일에는 대학, 상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인권 협의회와 함께 보호시설을 방문해 장애인 대상 인권 상담을 진행하고 화장지 360롤을 전달했다.박은규 경정은 “한 번 인연을 맺고 보니 어느새 11년째가 됐다. 평소 사회적 관심과 손길이 적은 주거형 장애인 보호시설에는 지속적인 애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한편‘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는 중증 지적장애인과 담당 사회복지사가 24시간 함께 거주하며 생활하는 주거형 장애인 보호시설로서 현재 14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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