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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양교사․영양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영양교사 영양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영양교사와 영양사 350여 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하반기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강브릿지 최연희 대표의 ‘직무스트레스 회복을 위한 맛있는 인문학’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소통·배려 중심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더불어 인문학과 연계해 일과 삶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천안일봉초등학교 박상희 영양교사는‘마음을 담은 식탁 위 소통, 식놀이를 활용한 영양상담’이라는 주제로 학생 맞춤형 영양상담 사례와 다양한 소통 기법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영양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영양교사와 영양사 선생님들은 학생 건강을 책임지고 학교급식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운영하는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의 마음을 돌보고,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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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도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성과공유회 개최
중도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8일 호텔 인터시티에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담당자,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의료적 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중도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장애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의료기관–교육청 간 협력체계 고도화를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대전맹학교 김민아 학생의 식전 판소리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개회식에서는 의료적 지원의 정책적 필요성과 현장 적용의 중요성이 공유되었다.기조강연에서는 박종혁 충북대학교 교수가 학교 내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장애학생에 대한 지원 방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이후 특수학교 의료적 지원 운영 사례, 경기도교육청 김진선 장학사의 교육청 차원의 운영 사례, 인천왕길초등학교 소현화 교사의 학교 현장 중심 운영 사례 등 총 3건의 운영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운영 경험과 개선 방안을 폭넓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담당자들은 의료적 지원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현장 적용성 제고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고, 참석자 간 정보 교류와 질의응답을 통해 의료적 지원 체계를 강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였다.대전시교육청 어용화 유아특수교육과장은“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의료적 지원의 전문성과 체계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학교–의료기관–교육청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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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석 대전시의원, 대별지구 산업단지 조성 적극 환영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은 대전시가 4일 발표한 신규 산업단지 4개소 조성계획에서 동구 대별지구가 최종 포함된 데 대해, “대별동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지역의 오랜 염원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송 의원은“대별지구 산업단지 조성 결정은 동구의 성장구조 전환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낼 중요한 전환점이다. 그동안 남대전물류단지와 연계한 산업벨트 구축 필요성이 수차례 제기되어 왔으나 실제 추진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번 발표로 동구 발전의 큰 물꼬가 트였다”고 강조했다.이어 “대별지구는 동서축과 남북축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 전자 제조업·지식정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최적의 입지”라며 “이번 발표가 동구의 서비스업 중심 취약 구조 개선, 인구 정주 기반 강화, 지역경제 체질 개선에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또한 “대별지구가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과도 시너지를 이루면, 직‧주‧락을 모두 갖춘 완결형 산업단지 모델로 성장할 수 있다”며“특히 교육·보육 정책과 결합한 인구 증가 효과까지 기대되는 만큼, 동구의 미래세대 친화 도시로의 도약이 현실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송인석 의원은 산업단지 조성 소관 상임위원회인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입장도 함께 전했다.“현재 대전시는 수도권을 뛰어넘는‘일류경제도시 대전’으로 도약하기 위해 2030년까지 535만 평 규모의 22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 용지 부족은 대전경제 성장의 최대 제약이었던 만큼, 산업단지 조성은 대전 경제 발전을 위해 핵심적인 과제”라고 언급하며,“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향후 산업단지 추진에 있어서 타당성 검토, GB 해제, 산단 승인 등 행정절차가 지연 없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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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화는 시대적 요구”....3대 광역축 기반 충청권 발전 구상 제시
“광역화는 시대적 요구”....3대 광역축 기반 충청권 발전 구상 제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8일 지역 광역화의 필요성을 역설하며‘3대 광역축 기반 충청권 통합 발전 구상’과‘도시 인프라 기반시설 통합 시너지’,‘연구·의료 산업 확대’등 대전·충남 통합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수도권 1극 체제는 지방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를 심화시키고 있다”며“대전·충남 통합 등의 광역권 단위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국가 전체 미래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당위성을 강조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천안에서 충남도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저는 대한민국 국정을 책임지는 사람의 입장에서 충남·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세계적 추세도 광역화”라면서 대전·충남 통합에 긍정적 견해를 보인 데 대한 발언이다.이 시장은“대전과 충남은 현재 전국에서 통합 논의가 가장 성숙한 지역으로 대통령도‘대전·충남 통합’을 우선 추진하는 데 강한 의지를를 나타냈다”며“충청권이 수도권 경제권을 150km 권역으로 확장시키는 핵심 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3대 광역축 기반‘충청권 통합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충남 서산·태안·당진·내포 등을 산업·관광 광역축으로, 천안·아산을 수도권 연계 제조·산업 광역축으로, 대전권을 연구·행정 중심 광역축으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물·전력·고속도로 등 기반시설 통합 시너지도 언급했다.이 시장은“현재 행정 경계 때문에 도시철도·산업벨트·관광축 개발 등의 지역 연계가 어렵지만, 통합 시 옥천·금산·공주까지 연결되는 도시철도망 등 광역권 규모의 개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여기에 대전-충남 순환 고속도로와 충남을 가로지르는 대전-태안 고속철도 등의 광역 교통망 확충 가능성을 시사했다.통합 시 생활·산업 인프라 통합의 이점도 설명했다.전국에서 수돗물 요금이 가장 저렴한 대전시의 수돗물 공급망 통합으로 상수도 요금 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전력 자급률 약 200%인 충남의 전력 여유로 대전의 전력 부족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전력 자립도는 향후 AI 등의 미래 산업에 있어 필수적이다.주택 문제도 대전시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광역권 중심으로 설계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는다.또 연구·의료 산업 확장 등의 견해를 밝혔다.이 시장은“KAIST 연구기능의 충청권 확장이 가능하다”며“대전 소재 대학·대학병원 등도 대전·충남 특별시 체제 내에서 발전 기반이 확대된다”고 말했다.이러한 이유로 이 시장은 정치적 기득권을 내려놓고 통합에 협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으로 후대에 위대한 도시를 넘겨줘야 한다는 지론이다.이 시장은“개개인의 정치적 입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충청권 발전을 위해 시대가 요구하는 숭고한 가치를 과감하게 이뤄내야 하는 것”이라면서“정치적 기득권 때문에 통합을 반대하는 일은 없어야 하기에 저부터 기득권을 내려놓을 준비가 돼 있다”며 통합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이어“대전·충남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충청권 백년 발전 전략”이라며“통합특별법 제정, 공론화, 충남도와의 협력 등을 신속히 추진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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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대전교육청에 투명안전우산 기탁
삼정코스메틱대표 박종국 우리손칼국수대표 양유환 초록우산 대전후원회장 이신재 설동호 교육감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장 최승인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8일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로부터 340만원 상당의 투명안전우산 4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주식회사삼정코스메틱, 주식회사로건, 우리손칼국수의 후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장은 “작은 나눔이 희망의 큰 불씨가 되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종국 삼정코스매틱 대표는 후원사를 대표하여 “금번 기탁 물품은 우수한 품질의 투명우산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 후원해 주신 관계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우리 사회에는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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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 보험가입으로 재난사고 대비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보상 및 안정된 교육환경 여건을 조성하고자 관내 각급학교의 모든 교육시설물에 대해 ‘2026년 교육시설공제 정기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교육시설공제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제34조에 따라 각급학교에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시설을 복구하고 교육재정에 큰 부담이 없도록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실시하는 사업이다.보험가입 대상은 공․사립학교, 교육기관의 건물, 부속물, 물품 등으로, 보험 가입시 화재, 태풍, 호우, 강풍, 대설, 한파,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사고로 인한 피해까지 거의 모든 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다.또한 2026년도부터 전기위험특별담보 신규 도입으로 화재 및 낙뢰와 같은 재난을 동반하지 않는 전기 사고로 인한 교육재산 피해에도 보상이 가능하여 보상 사각지대를 더욱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수곤 재정지원과장은“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매년 교육시설공제에 가입하여 재난 발생 시 각급학교의 피해 복구를 위한 공제비를 신속하게 보상받아 학교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가입이 누락되는 교육시설이 없도록 공제가입 대상의 전수조사 및 검증 절차를 거쳐 교육재정 낭비를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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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2025년 학교 시설관리 지원 사업’성공적 마무리
어린이 놀이시설 모래속 이물질 제거 및 탄성복원 작업 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5년 학교 시설관리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시설관리 지원 사업은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배수로 정비, 교실 재배치, 운동장 관리, 장비 대여, 순회 시설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학교의 시설관리 부담을 크게 줄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지난 11월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시설 분야 평균 만족도는 94.7%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세부 사업별로는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소독 96.5%, 배수로 정비 94.9%, 교실 재배치 지원 94.4% 등 시설관리 전 분야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이 같은 성과는 전문 인력의 신속한 현장 대응과 학교별 맞춤형 지원 제공, 학교 업무 경감 효과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동부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에도 시설관리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학교 통합인력 지원, 어린이놀이시설 수리 지원, 낙엽 수거 서비스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학교의 시설관리 편의를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관내 초등학교 행정실장은 “운동장과 배수로 등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이 눈에 띄게 개선되면서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함께 높아졌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중학교 교감은 “교실 재배치 지원은 실제 수업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고, 학교에서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작업을 전문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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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함께 만든 2025 동부교육 사진전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연말을 맞아 12월 8일부터 31일까지 1층 봄빛 갤러리에서 ‘함께 만든 2025, 동부교육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추진한 주요 교육활동 및 내부행사 기록사진을 전시하여 동부교육지원청의 다양한 노력을 한눈에 소개하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청렴 및 상호존중 캠페인, 부서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행사,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다채로운 교육활동,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부서 주관 활동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관람객들이 학교 현장의 변화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생과 교직원의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명품 동부교육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사진전이 동부교육지원청의 열정적인 교육활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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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미디어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전국 대상 수상
대전교육청, 미디어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전국 대상 수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제7회 학교 미디어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과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우수 교사연구회 선정 심사」에서 대전 지역 교원 6명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공모 기간은 9~11월이었으며, 12월 1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에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이번 수상은 대전 교원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학교 미디어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모델을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한 우수 수업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전국의 초․중․고․특수학교 교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공모전의 전국 입상자는 총 7명이다.그 중에서 대전만년고 변은주 교사는 영어 교과에 미디어 리터러시를 결합한 ‘NEO CITIZEN 프로젝트’로 대상을 수상하였다.‘NEO CITIZEN 프로젝트’는 AI와 뉴스 편향 분석, 편향을 바로 잡는 미디어 재구성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언어․기술․윤리를 통합적으로 탐구하며 성찰적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한 융합형 교육 사례로 주목받았다.또한,「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우수 교사연구회 선정 심사」는 지난 5월에 선정된 전국 50개 교사연구회의 연구 결과물을 심사하였으며, 전국 입상은 총 6팀이다.대전하기초 서성환 교사가 이끄는 ‘씬세계 프로젝트’팀은 영화 제작 교육과정에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요소를 융합한 수업자료 7차시를 개발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쉽고 재미있고 편리하게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교 현장 적용성과 확산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었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르게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현장의 노력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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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공정 인사, 대전교육이 지킵니다
청렴·공정 인사, 대전교육이 지킵니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5일, 8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중·고·각종·특수학교 교감과 교사,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중등 교육공무원 평정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교원평가제도와 각종 평정 방식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원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중등 교육공무원 근무성적평정 및 선정자료 작성 프로그램을 현장에 보급하여 인사업무의 효율성과 학교업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또한 올해 추진된 다양한 인사 관련 설명회를 통해 교원인사 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함으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향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교원 인사행정의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자 하였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과 청렴한 인사문화 정착을 위해 시기별 인사업무 홍보 강화와 예측 가능한 인사자료 제공 등을 통해 교원이 체감하는 인사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학교 교육력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인사문화를 확실히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