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화재 피해 주민에게 일상 회복 도움의 손길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소방서는 올해 1월 서구 변동에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83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6일 복구 지원활동을 나섰다.이번 지원활동은 화재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소방서와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옥선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대장․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했고 화재가 발생한 주택을 찾아 폐기물 제거와 내부 및 주변 환경 정리 등 복구 작업을 진행하며 피해 주민의 생활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옥선 대전서부소방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활동이 피해 주민에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감에 있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서부소방서는 앞으로도 재난 피해 주민을 위한 복구 지원과 다양한 봉사․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지원활동 개요 사진은 지원활동 후 별도 발송한다.
2026-02-06
-
심심한 방학은 가라~ 제1회 레이저건 서바이벌
심심한 방학은 가라~ 제1회 레이저건 서바이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협동심 함양을 위해 ‘제1회 레이저건 서바이벌 대회’를 21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방학 중 스마트폰․게임 등 정적인 활동에 치우치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됐다.‘레이저건 서바이벌게임’은 센서를 활용한 전투 시뮬레이션형 게임으로 실탄이나 페인트볼 없이 진행돼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다.대회는 총 16개 팀이 참여해 당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건강 상태 확인서를 작성하면 된다.모집 기간은 13일까지로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당일 본인 확인을 위해 학생증과 청소년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1등 15만원, 2등 12만원, 3등 10만원, 4등 6만원 등 등수별로 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2026-02-06
-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6개 반으로 응급의료상황실을 편성․운영하며 연휴 내내 응급진료 관련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또한 응급환자 진료 공백 방지, 의료사고 민원 처리 등 상황 대응 업무도 수행한다.응급의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관내 9개 응급의료기관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아울러 경증 환자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운영해, 시민들이 연휴 기간 중 집 근처에 지정된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대전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및 ‘응급똑똑’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120 △129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설 명절 기간 촘촘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계획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홍보자료
2026-02-06
-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의료·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의료·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5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돌봄통합지원 추진을 위한 의료계 협력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통합지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의료계 참여 확대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복지환경위원회 이재경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의료와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의사회 임정혁 회장을 비롯한 의료계 관계자와 대전시 복지·의료정책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과제를 공유했다.주제발표에서는 통합돌봄 체계에서 방문진료 의료기관의 역할과 참여 필요성이 강조됐다.발표자들은 방문진료가 환자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조기 퇴원과 입원 감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말기 환자의 재가 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등 의료·돌봄 통합의 핵심 서비스라고 설명했다.또한 지역 1차의료기관이 중심이 되어 재택의료와 지역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협력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토론에서는 방문진료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과 함께 수가 체계 현실화, 인력 기준 개선, 의료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정책 과제가 논의됐다.토론자들은 돌봄통합지원이 행정 중심 서비스 제공에 머물지 않도록 의료 전문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좌장을 맡은 이재경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의료계의 역할과 참여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자리"며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퇴원환자 연계 등에서 의료 전문성이 중요한 만큼, 오늘 논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와 제도 개선 방향이 마련되고 대전형 돌봄통합지원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5
-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쪽방촌․장애우․독거노인 위해 설명절 키트 200세트 제작·전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날 행사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과 임직원, 김영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제작된 설 명절 키트 200세트는 지역 내 쪽방촌, 장애우, 독거노인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05
-
대전시교육청, 확고한 국가관 및 보안 의식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확고한 국가관 및 보안 의식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종 비상사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의 보안 의식 및 보안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안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와 비상대비 훈련 체계 등 비상대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문서·인원·시설 보안 등 국가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보안 사고 사례를 공유해 업무 담당자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필요한 확고한 국가관을 정립하고 보안 의식을 한층 더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신야간경제로 성장 동력 확보해야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신야간경제로 성장 동력 확보해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신야간경제 활성화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유럽 다수의 국가와 중국 등에서 성공 사례로 이슈화되고 있는 '신야간경제'모델을 대전에 도입하는 방안과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신야간경제는 기존 야간경제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야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 활성화, 야간 스포츠, 문화, 관광 등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모델이다.야간시간 대에 활동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간경제에 이은 제2의 경제축으로서 신야간경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주호 배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신야간경제를 도입하기 위해 특정구역을 지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구역 선정을 위한 지표로서 안전과 접근성, 경제·상권, 문화·콘텐츠 영역에 대한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실행력 확보 방안으로 신야간경제에 대한 공신력 있는 개념 정립과 조례 제정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토론에 참여한 대전시 관계자들은 야간시간의 특성을 반영해 영조물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고 야간상권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차별화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야간경관과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발굴 등 진행 중인 사업과의 접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구상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좌장을 맡은 민경배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시민들의 활동영역이 야간시간대로 확장되어 가는 추세로 신야간경제를 도입함으로써 대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빠른 시일 내에 대전형 신야간경제 모델을 구축해 대전의 야간시간 대를 제2의 경제축으로 삼아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등 후속조치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6-02-05
-
대전교육연수원,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 운영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
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직접 경험하며 수업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교원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
대전시 제5차 혼잡도로 개선사업 국가계획 반영
대전시 제5차 혼잡도로 개선사업 국가계획 반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도심의 교통 혼잡을 해소할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대전시는 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수립하는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시에서 건의한 도로건설 사업 5건이 최종 반영됐다고 발표했다.이번 계획 반영으로 대전시는 신설 도로 18.6km, 총사업비 8428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갑천 좌안도로 개설,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 비래동~와동 도로개설, 제2 도솔터널 개설, 산성동~대사동 도로개설 구간으로 총 5개 노선이다.'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되는 국가 법정계획으로 6대 광역시의 혼잡한 주요 간선도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며 본 계획에 반영된 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경우 설계비와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대전의 경우 반영된 5개 사업을 통해 약 3천억원 이상의 국비 확보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대전시는 이번 성과가 나오기까지 2024년 7월부터 수요조사서를 제출하고 대광위와 기재부, 국회 등을 수십 차례 방문하며 사업의 당위성을 설득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반영으로 대전의 도심 순환도로망을 완성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향후 30년 동안 막대한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후속 절차인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및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