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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열기로 국악의 울림을 더하다
스포츠 열기로 국악의 울림을 더하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올 하반기, 스포츠와 국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뜨거운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영동군체육회는 국악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전국에서 선수와 동호인, 가족들이 찾아오는 대규모 전국체육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영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대회들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가 아닌, 국악과 체육의 만남을 주제로 한 사전 붐업 축제이자, 전 국민의 발길을 영동으로 이끄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8월의 시작은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장사씨름대회’ 가 장식했다.
우리 민족의 전통이 깃든 씨름은 국악과 더불어 한국인의 혼과 얼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엑스포 성공 분위기를 전국에 전했다.
이어 ‘제13회 영동난계국악 전국배드민턴대회’ 와 ‘2025 한국 중·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 추계 연맹전’ 이 군민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려, 청소년과 동호인들의 활기찬 에너지가 국악엑스포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지난 7일에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가 열려 국내외 자전거 동호인들이 영동의 아름다운 산천을 누비며 국악엑스포 성공을 함께 응원하는 대규모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9월 내내 영동은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거대한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제13회 영동군체육회장배 감고을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제8회 대한민국족구협회장기 시·도 대항 전국족구대회’, ‘제9회 영동군체육회장배 감고을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가 잇달아 개최될 예정이다.
황정하 영동군체육회장은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동시에 국악엑스포의 감동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라며 “이번 체육행사들은 영동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국악의 고장, 스포츠의 도시 영동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이끌어내는 가장 힘찬 응원 무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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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드림스타트, 정서·행동 고위험군 아동을 위한 ‘드림성장TalkⅡ’ 성료
영동군 드림스타트, 정서·행동 고위험군 아동을 위한 ‘드림성장TalkⅡ’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6일 드림스타트 아동 8명과 부모 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서·행동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성장Talk Ⅱ’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의력 저하, 정서적 불안, 충동 조절 등의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과, 이에 따른 양육 부담을 겪는 부모를 함께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일회성 개입이 아닌 진단과 상담을 시작으로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동과 가족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종합 심리검사와 부모 상담은 영동군 드림스타트 협약기관인 연세맘스닥터아동발달센터의 전문 인력이 군으로 출장 방문해 진행했다.
검사에서는 지능, 주의력, 정서·행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풀배터리 검사’ 가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발달 문제와 정서적 위기 징후까지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마련됐다.
검사 이후에는 개별 아동의 특성에 맞춘 부모 상담이 이어져, 가정 내 양육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부모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통합 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발달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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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정영철 영동군수, 국악엑스포 준비 만전 당부
“안전 최우선” 정영철 영동군수, 국악엑스포 준비 만전 당부
[충청중심뉴스] 정영철 영동군수는 지난 5일 개막을 일주일 앞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장인 레인보우힐링관광지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행사장 곳곳을 돌며 공연장 무대 설치, 체험·전시 공간 조성, 안내 표지판과 편의시설 배치 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한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주차장과 셔틀버스 운영계획, 관람객 입장 동선 등 교통·편의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많은 관람객이 찾는 만큼 이동 동선과 안내 체계가 원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긴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의료 지원과 자원봉사자 배치 상황도 살펴보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점검에는 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도 함께해 행사장 전반을 둘러보며 안전과 운영 준비 상황을 함께 확인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영철 군수는 “이번 엑스포는 영동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최고의 국악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한 달간 열린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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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려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5일 영동 여성회관 웨딩홀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으로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했다.
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모델 런웨이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건강가정육성 결의문 낭독과 통기타 연주가 이어지며 힐링과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은주 회장은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남성과 여성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실천 문화가 널리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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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책자문단 정책 워크숍 실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5일부터 6일까지 영동 일라이트호텔 및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2일간 열린 영동군 정책자문단 정책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관광 △농업 △문화 △도시 △행정 △경제 △복지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돼 군정의 싱크탱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정책 워크숍은 군 역사상 최대 행사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추진상황을 자문단과 공유하고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의견을 발굴함과 동시에 엑스포 이후 영동군 국악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일정으로는 정영철 영동군수 주재의 정책 간담회와 엑스포 추진상황 보고회가 진행됐으며 엑스포 행사장과 힐링관광지 현장 방문이 이어졌다.
특히 ‘엑스포 이후 영동군 국악산업의 발전방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정책간담회에서는 자문위원들의 주제에 대한 가감 없는 제언이 이뤄졌으며 이어진 현장 방문에서도 행사 성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정영철 군수는 간담회에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과 엑스포 이후 군정 발전을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인 정책자문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문단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의 군정을 이끌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군정자문단 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자문단의 기능을 강화하고 사회 변화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2023년부터 군민자문단과 정책자문단으로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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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 7,351억원 확정
영동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 7,351억원 확정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5일 민선 8기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기 위한 공약·역점·현안 사업을 추진하고자, 제336회 영동군의회 임시회 의결을 통해 기정액 6,645억원보다 706억원 증가한 7,35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639억원이 늘어난 6,744억원, 특별회계는 67억원이 늘어난 607억원으로 주 편성 재원인 지방교부세는 감소했지만, 그동안 조성해 두었던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적극 활용해 지난해 2회 추경 예산인 7,175억원보다 규모가 늘어났다.
군은 비록 세외수입은 14억원 감소했으나 △특별교부세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49억원 △조정교부금 14억원 △국·도비 보조금 282억원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 375억원 등 재원을 확보해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군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리고 민선 8기의 군정과제 이행을 위해 건전재정 기조를 확립하고 한정된 재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생동하는 지역경제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 앞서가는 미래농업 환경조성과 농업 활성화, 영동군의 생활기반시설 개선과 각종 재해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예산을 편성했다.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93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0억원 △일라이트 특화 산업단지 조성 37억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12억원 △농업인 스마트교육 및 종합실습장 리모델링 5억원 △영동군 하수관로 정비 23억원 △영동문화체육센터 노후시설 개보수 14억원 △법곡소하천 개선복구사업 76억원 △지내소하천 개선복구사업 71억원 △송호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22억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지역현안사업 해결로 군민 편익을 증진해, 군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각 사업별 타당성과 추진 시기, 재정적 필요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편성한 예산안을 제출했고 항상 영동군민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을 보여주시는 영동군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7년여 만에 예산안이 원안으로 가결될 수 있었다”며 “집행부를 믿고 원안가결 해주신 영동군의회 신현광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예산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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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전 과목 만점자 배출…영동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성과 빛나
검정고시 전 과목 만점자 배출…영동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성과 빛나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12일 치러진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4명의 청소년이 전 과목 합격자 2명과 부분 합격자 2명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센터에서의 체계적인 학습지원과 가정에서의 자율적인 시험 준비를 병행하며 최선을 다했다.
특히 센터에서 운영한 검정고시 대비 학습반에서는 지역 출신 대학생 멘토들이 과목별 지도를 맡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멘토링과 정서적 지지까지 아우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춘옥 센터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청소년들, 책임감을 느끼고 헌신한 대학생 멘토들의 열정, 그리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실무자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있었기에 단순한 시험 합격을 넘어 가능성과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영동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지원, 교육지원, 자기 계발, 직업 체험, 급식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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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장터가 만나는 곳,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개장
문화와 장터가 만나는 곳,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개장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6일 오전 11시 영동읍 영동시장3길 25번지 일원에서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다목적광장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2024년 1월부터 추진됐으며 올해 4월 착공해 9월에 준공했다.
다목적광장 조성사업의 전체 규모는 945㎡으로 영동전통시장 상인회의 건의로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새롭게 조성된 다목적광장은 주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 각종 공연을 위한 무대, 더위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스카이어닝과 쿨링포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이를 통해 영동전통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장소로 재탄생시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것이 군의 방침이다.
이날 개장식은 풍물단의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영신중학교 ‘해요락’ 국악관현악단, 시니어 패션쇼 등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개식선언,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커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당일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토요장터도 함께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다목적광장은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동군은 행사 기간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당분간 전통시장 제2주차장을 개장해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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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영동군,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오는 4일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해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재무과 징수팀은 번호판 영치 전담반을 구성해 차량 탑재형·스마트폰 영치 시스템을 활용, 아파트 단지·주택가·공영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자와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영치 대상이 된다.
군은 군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사전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 유도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유예기간을 통해 납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집중 영치 활동을 통해 납세의 형평성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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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영동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영동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동안 영동역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영동역에서는 ‘영동 소리로 빛나는 도시’ 조형물, 엑스포 포토존, 시 전시회, 버스킹 공연 등이 선보인다.
지난달 군은 영동역 광장에 ‘영동 소리로 빛나는 도시’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역 구내에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포토존’ 2곳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악엑스포 & 詩들의 향연’을 주제로 엑스포 기간 동안 영동역에서 지역 시인들의 작품 전시가 열린다.
6일에는 영동역에서 정영철 영동군수, 장정호 대표, 김은하 군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영동역 광장에는 만국기가 설치되고 영동 출신 가수 ‘영호&친구들’ 이 버스킹 공연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흥겨움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영동역의 적극적인 협조로 가능했다.
영동역은 지난 7월 29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재철 영동역장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철도를 활용한 관람객 유치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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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2: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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