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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사랑의 감자 수확 봉사활동 펼쳐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는 2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수확’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새마을 회원들이 지난봄 직접 씨감자 60kg을 심고 정성껏 가꿔온 감자를 수확하는 행사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땀을 흘리며 감자 70박스를 수확했다.이날 수확한 감자 일부는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와 겨울철 김장 담그기 행사에 필요한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서태수 새마을지도자회장, 윤손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재배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길호 상촌면장은 “사랑의 감자캐기 봉사활동은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마음이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감자 심기와 수확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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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급수탑공원 장미 만개… 초여름 관광객 발길 이어져
추풍령급수탑공원 장미 만개… 초여름 관광객 발길 이어져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추풍령급수탑공원 내 장미정원에 형형색색의 장미꽃이 만개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군에 따르면 추풍령급수탑공원 내 조성된 장미정원에는 붉은색과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상의 장미가 아름답게 피어나 향긋한 꽃향기를 전하며 초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특히 장미와 푸른 신록이 어우러진 공원 산책로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추풍령급수탑공원은 4만3천여㎡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군은 공원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에는 파크골프장과 주차장, 종합놀이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되면서 세대별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또한 군은 장미정원의 아름다운 경관 유지를 위해 수시로 전지작업을 실시하고 병해충 방제와 비료 공급 등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이 장미정원은 주민과 지역 업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조성돼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지역 주민들의 장미 기증과 업체의 비료 지원 등 정성이 모여 현재의 아름다운 경관이 완성됐다.공원 중심에 위치한 추풍령역 급수탑은 1939년 건립된 근대 철도유산으로 과거 경부선을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이다.군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급수탑과 공원 경관을 연계해 추풍령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최근 추풍령역 승하차장 연결통로 설치사업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연결통로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 철도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추풍령급수탑공원 접근성도 개선돼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추풍령급수탑공원은 역사와 자연, 휴식이 어우러진 영동군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초여름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공원 관리와 관광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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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후 건물번호판 1,490개 무상 교체 완료
영동군, 노후 건물번호판 1,490개 무상 교체 완료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했다고 24일 밝혔다.건물번호판은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표시하는 주소정보시설로 응급구조와 재난 대응, 택배·배달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하지만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탈색과 훼손, 망실 등으로 주소 식별이 어려워지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노후 건물번호판은 설치 후 10년이 지나 내구연한이 초과한 것으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되거나 훼손 또는 망실되어 정확한 위치정보의 활용이 어려워지면서 우편물 수취에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해친다.이에 따라 군은 2023년부터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시작해 지난해는 영동읍 일대 1439개를 전량 무상으로 교체 완료했고 올해는 영동읍, 심천면을 중심으로 1490개를 교체했다.앞으로도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교체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단 신축건물이나 건물소유자의 귀책 사유로 훼손되거나 없어진 경우는 정비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새롭게 설치된 건물번호판에는 격자무늬 코드 기능을 삽입해, 스캔 시 현재 위치 정보는 물론 도로명 주소, 생활 안전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물번호판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주소정보시설물 관리를 통해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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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생활개선회, 박기복 농가 포도봉지씌우기 일손돕기 추진
황간면생활개선회, 박기복 농가 포도봉지씌우기 일손돕기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황간면생활개선회는 24일 박기복 농가의 안정적인 포도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회원 60명이 참여한 농촌일손돕기 활동 및 농업안전365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황간면 소재 박기복 농가의 포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회원 6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포도봉지씌우기 작업을 일사불란하게 수행했다.포도봉지씌우기 작업은 병해충과 일조 피해로부터 과실을 보호하고 품질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핵심 작업으로 세밀한 손길과 많은 노동력이 집중적으로 요구된다.이에 황간면생활개선회는 영농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박기복 농가를 위해 뜻을 모아 적극적으로 나섰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각 구역별로 역할을 분담한 후 체계적으로 봉지씌우기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짧은 시간 안에 넓은 면적의 작업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일손돕기 활동과 함께 농업안전365 캠페인도 병행했다.이 캠페인은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올바른 작업 자세, 보호구 착용, 폭염 대비 등 안전 수칙을 함께 확인하고 실천을 다짐했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황간면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과 생활개선회가 함께 상생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인력 지원이 필요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황간면생활개선회는 농촌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 농가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동군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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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75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찾아가는 신청 운영
영동읍 75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찾아가는 신청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사무소는 2026년 75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 시행에 따라 마을별 담당 공무원이 각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신청 운영은 지원 대상자가 75세 이상의 어르신들인 점을 고려해 읍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 혜택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마을 담당 공무원은 집중 신청기간인 6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지정된 마을별 신청 일정에 맞춰 각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 작성 안내와 접수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난 23일 구교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마을별 현장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영동읍은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사업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지원 대상자가 누락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서우종 영동읍장은 “어르신들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75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건강증진과 위생관리를 돕기 위한 영동군 노인복지사업으로 연간 10만원을 바우처 카드로 지원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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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생활개선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상촌면 생활개선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생활개선회는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생활개선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오전 7시부터 상촌면 관내 2개 포도농가를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진행했다.포도 봉지 씌우기는 병해충 예방과 상품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으로 많은 노동력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농작업 중 하나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힘을 모아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정영철 영동군수가 방문해 일손돕기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농업안전365 캠페인에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농업안전365 캠페인은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참석자들은 올바른 작업 자세와 보호구 착용, 폭염 대비 요령 등 안전수칙을 함께 확인하며 안전한 농작업 실천을 다짐했다.박점양 생활개선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최길호 상촌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생활개선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활력 있는 농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또한 이정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던 농가에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큰 힘이 되어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뿐만 아니라 농업인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농업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촌면 생활개선회는 농촌 일손돕기와 환경정화 활동,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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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 군민에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군은 추석 명절 이전인 오는 9월 중 전 군민에게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자,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금은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시 예상되는 재원 구조인 국비 40%, 도비 30%, 군비 30%를 기준으로 군비 부담분 6개월 상당인 27만원을 기본으로 산정했으며 군민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3만원을 추가해 1인당 30만원으로 지급할 예정이다.지급된 지원금은 지역화폐 형태로 제공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군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군은 지원금 지급을 계기로 전 군민 레인보우영동페이 가입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반 지급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추진과 국가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화폐 운영 경험을 축적해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가 본격 도입될 경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정책 집행이 가능하도록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정영철 영동군수는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자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책임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위해 단계적으로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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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의 약속 이행,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첫걸음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영동군은 추석 명절 이전인 9월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영동군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본 지원금은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시 예상되는 재원 구조를 기준으로 군비 부담분 6개월 상당인 27만원을 기본으로 하되, 군민 체감 효과 제고를 위해 3만원을 추가해 1인당 30만원으로 지급한다.지급된 금액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해 군민 생활 안정과 함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2.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책임행정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은 공모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군민과의 약속이다.이번 사업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함께 공약 이행의 출발점으로서 책임행정 실현의 첫 단계이다.3.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 이번 민생지원금은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화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로서 다음과 같은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전 군민 지역상품권 CHAK 가입 확대 디지털 기반 지급체계 구축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대응 역량 확보 이를 통해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제도 운영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4. 군민체감 효과 및 향후 정책 연계성 본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정책이다.아울러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제도 설계 및 운영 경험을 축적하는 의미도 함께 가지고 있다.특히 전 군민 지역상품권 CHAK 가입 확대를 통해 지급 기반을 사전에 정비하고 디지털 기반 지급체계 운영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정책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또한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국가 공모 대응 역량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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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한국환경공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업무 협약 체결
영동군-한국환경공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업무 협약 체결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친환경 인프라 구축과 지역 환경 현안의 성공적인 해결을 위해 환경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손을 잡았다.영동군은 지난 22일 오후 영동군청에서 정영철 영동군수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사업비 339억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영동군이 추진하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을 한층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영동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총괄하며 한국환경공단은 그동안 쌓아온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 시공, 시운전 등 사업 관리 전반에 걸친 기술적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영동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고품질의 환경 시설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철 영동군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환경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의 협력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이번 협약이 ‘살기 좋은 영동, 청정 영동’을 실현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공단이 보유한 전문 기술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영동군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든든한 환경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영동군과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위수탁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실무협의를 통해 사업별 세부 추진 계획을 조율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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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앞장
용화면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앞장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용화면 새마을협의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용화면 상촌리 곽중아 씨댁을 대상으로 추진했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어르신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에 나섰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정광섭 회장은 “어르신께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지원을 받은 곽중아 할머니는 “낡은 집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정성과 도움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용화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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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2026-10-17 15: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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