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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와 간담회 추진
서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와 간담회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에서 ‘지적측량 수행자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서산시 토지관리과 직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품질 지적 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중앙부처 주요 업무 및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적측량 수행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신속·정확한 지적 측량 수행 및 성과 검사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담회 후 대공무사’란 표어와 함께 참석자 간 ‘청렴 측량 및 토지이동조사 허가증’을 직접 걸어주며 ‘공적인 일의 처리에 있어서 개인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측량수행자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모든 지적업무에 있어 대공무사의 자세로 임해 신뢰받는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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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교통법규 위반 이륜차 단속. 후면 단속카메라 설치
서산시, 교통법규 위반 이륜차 단속. 후면 단속카메라 설치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신호위반 및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후면 단속카메라를 포함한 무인교통단속장비 총 4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3월 충청남도경찰청, 서산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합동 현장실사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이 잦은 무인교통단속장비 추가 설치대상지 세 곳을 선정했다.
대상지는 예천동 이편한세상-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사이 삼거리, 지곡면 환성리 법룡사 사거리, 성연면 명천3리 성연교차로 등이다.
시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2대, 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2대를 설치하고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인수검사와 약 3개월의 계도 기간을 거친 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는 AI영상분석 시스템으로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뒷번호판을 인식해 △신호위반 △과속 △안전모 미착용 등을 단속하는 최첨단 장비이다.
운전자들이 기존의 일반적인 전면 과속 단속 장비로 생각해 장비 앞에서만 속도를 줄였다가 급가속하면 단속될 수 있어 안전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어린이 보행자가 많아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가 필수적인 예천동 이편한세상-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사이 삼거리 교차로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최첨단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통해 이륜차 등 모든 차량의 안전 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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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 동행축제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서산시, 2024 동행축제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살맛나는 행복쇼핑 2024 동행축제’가 5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서산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 축제다.
서산동부전통시장은 ‘2024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축제는 25일 가족장터 문화축제로 시작해 6월 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원생 1천 1백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진행된다.
가족장터 문화축제는 15개 팀이 재능을 발휘하는 장기자랑 공연과 비누 만들기 체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지역민과 전통시장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관내 어린이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고 직접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24 동행 축제를 통해 가라앉은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내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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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서산시, 2024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5일 ‘감탄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주제로 ‘2024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행사는 유엔인간환경회의가 제정한 6월 5일 제29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노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환경의 날 기념식으로 박정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서일고 댄스동아리 ‘Bliss’의 기념공연으로 시작해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퍼포먼스, 치어 방류 등이 진행된다.
2부는 부대행사로 △서산 농특산물 홍보·장터 △환경 관련 체험관 △시정홍보관 등 다양한 행사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농특산물 홍보·장터에서는 생표고버섯, 6쪽 마늘 소시지, 꽃떡, 무설탕 잼, 모시떡 등 지역 농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음식을 구매할 수 있다.
환경 관련 체험관에서는 친환경 캔들, 방향제 등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시정홍보관에서는 서산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재활용품 교환사업 등 환경 관련 시책을 안내한다.
특히 행사는 탄소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다회용컴을 사용하는 음수대가 설치되며 서산형 탄소중립 포인트제와 연계해 서산 농특산물 구매, 손수건 사용 인증 등 탄소중립 실천 미션 수행 시 최대 1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보전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2024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다양한 시책으로 시민들이 청정한 환경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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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전국 최고 행정가 인정 모범자치단체대상
이완섭 서산시장, 전국 최고 행정가 인정 모범자치단체대상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이 전국 최고 행정 전문가로 위치를 확실히 했다.
이 시장은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서울 도전페스티벌 시상식’에서 모범자치단체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조직위원회 주관 ‘2024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받은 지 한 달여 만이다.
당시는 지방자치 혁신 행정 부문, 이번은 지방자치 모범 행정 부문이다.
시상식은 도전한국인본부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대한노인회, 코리아헤럴드, 국기원, 서울특별시의회도전한국인자문위원회가 후원한다.
이 시장은 서산시 시정구호인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향해 늘 정진해 왔다.
그 결과 몇십 년째 제자리였던 국제크루즈선 유치를 통해 충청권 최초의 바닷길을 열었다.
길이 290m, 너비 36m, 높이는 건물 14층 높이로 11만4천T급 크루즈로 한 달만에 완판되며 3천780여명이 탑승해 성공리 운항을 마쳤다.
또한, 2028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산공항과 2030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를 본궤도에 올리며 사통팔달 서산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수당 지급, UAM, AAV 등 항공 신산업 육성, 지역 특화형 산업단지 조성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서도 탁월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천800여 공직자와 18만 시민이 한마음으로 일한 결과”며 “오늘 받은 대상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모범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전한국인본부는 일상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나가는 도전인 발굴과 도전정신 확산을 목표로 13년째 운영 중인 공익법인단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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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황새, 천수만 생태계 일원으로서 성장 중
서산버드랜드 황새, 천수만 생태계 일원으로서 성장 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버드랜드 내 황새 둥지에서 번식한 새끼 다섯 마리가 무사히 둥지를 날아올라 어미 황새를 따라다니며 야생에서 생존하기 위한 먹이활동을 시작했다고 21알 밝혔다.
서산버드랜드 황새는 국내 최초로 야생 수컷과 방사된 암컷 개체가 짝을 이룬 사례로 지난해부터 2년 연속 번식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 황새 부부는 2월 여섯 개의 알을 산란했고 총 다섯 마리가 무사히 성장해 G78부터 G82까지의 번호가 새겨진 가락지를 부착하고 자연으로 돌아갈 준비를 완료했다.
새끼 황새들은 둥지에서 날아올라 서산버드랜드 주변 농경지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관찰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새끼 황새들이 무사히 천수만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으로 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2년 연속으로 성공적인 번식을 자축한다”며 “앞으로도 서산버드랜드와 서산 천수만이 황새 번식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에서는 겨울철에는 천연기념물 흑두루미와 독수리, 여름철에는 황새를 주제로 사계절 생태관광 자원화를 통한 생태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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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5월 31일까지 관내 집단급식소와 일반·휴게 음식점의 자율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식중독 사전 예방 진단 컨설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식중독 사전 예방 진단 컨설팅은 식재료 검수부터 식재료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상태 및 오염 가능성 등을 사전 진단한다.
또한 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위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정보를 제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
모집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으로 25개소를 선착순 모집하며 시는 선정된 업소에 대해 6월부터 무료로 업소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에 어린이집, 학교, 유치원의 집단급식소는 제외된다.
시는 컨설팅 참여업소 중 위생 상태 개선도 및 컨설팅 참여도가 높은 업소를 모범 사업장 우수사례로서 적극 홍보하고 위생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및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진규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컨설팅을 통해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외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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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
서산시, 2024년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2일 관내 공동주택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2024년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사용검사 후 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시는 1개 단지를 우수단지로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우수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시 2천만원의 보조금이 추가 지원되며 단지 내 ‘공동주택 우수단지’ 동판이 부착된다.
또한 서산시장의 유공자 표창과 함께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그린홈 으뜸아파트 공모’에 우선 추천된다.
우수단지 선정에 관심 있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는 신청서를 작성해 5월 31일까지 서산시 주택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6월 선정 위원회를 개최해 제출된 신청서를 토대로 현지 평가를 진행해 공동주택 우수단지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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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설계 착수
서산시,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설계 착수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와 국도 29호선을 잇는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20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승인된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단 조성 일정에 맞춰 물류 이동로를 적기 확충하는 기반시설 지원사업이다.
사업은 국비 총 265억원이 투입돼 산업단지에서 동·북측 국도 29호선을 연결하는 2개 노선 연장 0.8km, 2~4차로를 신설하며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인 서산 대산임해산업지역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산업단지 접근성 향상과 분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진입도로 설계용역을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최적의 노선을 선정하겠다”며 “입주 기업과 인근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에 필수적인 이번 도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는 대산읍 대죽리 일원에 226만㎡ 규모로 2027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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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도민체전 성공 기원 음악회.‘영광의 하모니’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도민체전 성공 기원 음악회.‘영광의 하모니’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이 6월 7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 ‘영광의 하모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산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6회 충남도민체전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디션과 12주의 연습을 거친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합창단과 함께 공연을 선보여 단원들과 시민들이 충남도민체전 개최를 함께 축하하는 풍성한 연주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국내외 최정상 성악가인 소프라노 손정윤, 테너 이명현, 바리톤 강형규가 출연하고 코리아쿱 오케스트라가 협연, 합창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곡은 국가 축제일이나 대통령 취임식 등에 연주된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Te Deum’으로 충남도민체전 개최의 기쁨을 합창으로 표현한다.
두 번째 곡은 윤동주의 시 ‘별 헤는 밤’을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연주한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과 어우러진 ‘별 헤는 밤’은 서산시립합창단에서 초연된 후 국립합창단과 수원시립합창단에서 연주된 인기곡이다.
세 번째 곡인 ‘그 꿈을 향해’는 서형일 지휘자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해 뜨는 서산의 꿈, 충남에서 비상하라’를 인용해 직접 작사하고 민유리 작곡가가 곡을 붙여 탄생한 서산시립합창단의 충남도민체전 위촉곡이다.
마지막 곡으로는 지아코모 푸치니의 ‘Messa di Gloria’가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선수들에게 그동안의 노력을 향한 격려와 서산의 도약과 희망, 대회를 앞둔 설렘과 기대를 연주회에 담았다”며 “특별한 음악회를 통해 하나 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21일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