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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신규사업 긴급돌봄서비스로 대상자 보호 지원 박차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긴급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 공백 위기 대상자 보호와 생활안정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긴급돌봄서비스는 위기 상황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갑작스러운 질병, 부상,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대상자에게 신속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하는 사업이다.특히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위기 대상자를 신속히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또한, 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례관리를 병행해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군 관계자는 “긴급돌봄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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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기획전략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
금산군청 기획전략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 기획전략국은 지난 21일 ‘2030금산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태안군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 중인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번 벤치마킹에는 남준수 기획전략국장 및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박람회 현장을 둘러보며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방식, 전시 공간 구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관광자원 연계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원예와 치유를 주제로 한 전시 연출 방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 구성, 지역 특산물·관광지 연계 행사 운영 전략 등을 살펴보며 금산인삼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엑스포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또한, 대규모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발전 방향과 인삼·약초·치유·관광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전략 수립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2030금산인삼엑스포’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적 안목을 넓히고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행사 기획력과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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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16명 양성
금산다락원,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16명 양성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다락원은 학습을 매개로 배움을 나눔으로 전달하고 실천하는 학습 공동체 활동가 16명을 양성했다.이와 관련해 보이스 피싱 피해사례와 예방법을 배우고 가까운 이웃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등 6회 오후 6시간의 교육에 나섰으며 지난 2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지역사회에 애정을 가진 주민들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누는 평생학습 본질적 가치를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주민 스스로가 배움의 주체가 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순 금산다락원장은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배운 것이 이웃에게 닿고 지역사회를 따듯하게 밝힐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일상 속 작은 대화 한마디와 따듯한 관심이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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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 직원들,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은 봄철 영농철을 맞아 지난 21일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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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도시계획도로 인도 보행 환경 개선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군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6월 30일까지 도시계획도로 인도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이와 관련해 산책 등 군민들의 통행이 잦은 금산소방서 앞에서 하옥사거리 방향으로 인도정비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보행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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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하도급 체계 및 임금 직접지급제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건설현장의 공정한 하도급 질서를 확립하고 건설근로자의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하도급 체계 및 임금 직접지급제를 안내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공공·민간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을 예방하고 적정 하도급 문화 정착을 유도할 뿐 아니라 건설근로자의 권익도 보호한다.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종합공사를 도급받은 경우 원칙적으로 종합건설업체가 시공해야 하며 전문공사를 도급받은 경우에는 전문건설업체가 직접 시공해야 한다.또한, 발주자의 서면 승낙 없이 하도급하거나 허용 범위를 초과한 재하도급은 제한된다.위반 사항 적발 시에는 1년 이내의 영업정지 또는 위반한 하도급 금액의 30% 이하에 해당하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임금 직접지급제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은 발주자 또는 수급인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근로자·자재·장비업자 등에 대한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건설근로자가 자신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사업자 이외의 자의 알선을 통해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과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해당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은 해당 근로자에게 임금을 직접 지급할 의무가 있다.아울러 건설근로자가 계좌 개설이 어렵거나 다른 방식으로 지급을 원하는 경우에는 현금으로 직접 지급하는 것도 가능하며이 경우 현금수령 확인증을 교부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은 건설산업의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홍보와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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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 군민 안전 위협 요소 집중적으로 정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6월 3일까지 무분별하게 설치한 불법 현수막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불법 현수막은 교통과 보행에 방해를 주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로 무분별하게 게시된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리할 예정이다.또한, 불법 현수막을 즉시 철거하고 반복적인 위반이나 고의성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현행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과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일반현수막과 투표참여 권유 현수막은 반드시 사전 허가 및 신고 후 지정 게시시설에만 설치할 수 있다.정당현수막은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설치할 수 없다.군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을 근절해 쾌적하고 안전한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불법 현수막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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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맞춤돌봄 2026년 폭염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마련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취약노인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폭염특보 발효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관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생활지원사 등을 통한 이용자 안전 및 안부 확인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독거노인, 거동불편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 유선 및 방문 안전확인을 강화하고 폭염 행동요령 안내와 건강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무더위쉼터 이용안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유지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보호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하고 심화되는 만큼 취약노인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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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온 상승기 잎들깨 해충 발생주의 당부
금산군, 기온 상승기 잎들깨 해충 발생주의 당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최근 낮 기온이 30 안팎까지 오르는 등 고온 환경이 이어지면서 시설하우스 잎들깨 재배지에 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철저한 예찰과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고온기에는 해충의 활동과 번식이 활발해져 짧은 기간에도 밀도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다.특히 잎들깨는 잎을 수확하는 작물 특성상 잎 뒷면과 어린잎 주변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하면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주요 관리 대상 해충은 응애류, 총채벌레류, 진딧물류 등이다.이들 해충은 잎 뒷면에 서식하며 흡즙 피해를 일으키거나 잎의 변색, 위축, 생육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다.농가에서는 하우스 내부 온·습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잎 뒷면과 생장점 주변을 수시로 살펴 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해충이 확인될 경우에는 적용 가능한 등록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맞춰 살포하고 동일 계통 약제의 반복 사용을 피하는 등 약제 저항성 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수확을 앞둔 잎들깨는 농약 잔류 기준 준수가 중요한 만큼 약제 사용 전 반드시 작물명, 적용 해충, 사용 시기, 희석 배수, 수확 전 사용 가능 일수 등을 확인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시설하우스 내 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잎들깨 재배 농가에서는 주기적인 포장 관찰과 초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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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 6월 초 재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위기 상황의 먹거리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을 6월 초 재개한다.이 사업은 주 2회 지정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다.군은 기부물품등록관리시스템을 통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주민들에게 사업 취지 등을 설명하는 안내문을 배부해 실질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실질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취지를 살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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