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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 마수리 일원 국도 37호선 마을 진출입로 안전대책 마련
현장조정회의 통해 구조물 정비 및 신호등 설치 합의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성면 마수리 일원 국도 37호선 마을 진출입로 구간에 대한 안전대책이 마련된다.마수리 주민들은 지난 2월 해당 구간의 위험을 개선해 달라는 집단 고충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했다.이에 따라 7월 24일 금산군청에서 현장조정회의가 열리고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구조물 정비 및 신호등을 설치하기로 합의가 이뤄졌다.금산군은 금산경찰서의 교통안전심의 결과가 선행되면 신호등 설치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감응신호기와 마을 진입로 식별 강화를 위한 가로등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보은국토관리사무소는 안전한 마을 진출입을 위한 구조물 정비 및 감응신호기 설치 목적 도로점용 허가 등 행정 사항 협조에 나서고 국도 위험도로 개선 사업에 선정될 경우 가감속차로 설치를 위한 옹벽 시공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하기로 했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사안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과 관련된 사안으로 신속히 해결될 필요가 있다”며 “관련 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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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 중복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살맛나게뼈’ 행사 개최
금산군 남이면, 중복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살맛나게뼈’ 행사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아 지난 23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살맛나게뼈’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42가구에 영양 가득한 뼈다귀탕과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남이면 지역 주민과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 모금된 후원금으로 마련된 10kg 양곡 35포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센티브 매칭금 100만원으로 추진됐다.박병규 남이면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및 지역 관내 어르신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요즘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정자 민간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남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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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민선9기 첫 읍면 순회 방문
문정우 금산군수, 민선9기 첫 읍면 순회 방문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민선9기 첫 읍면 순회 방문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주민들에게 취임 인사를 하며 현장을 살피면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소통하고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문 군수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지역의 여건과 현황을 확인할 계획이다.이어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들과 민선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방문 일정은 △27일 남이·진산면 △28일 금산읍·추부면 △29일 제원·부리면 △30일 복수·금성면 △31일 군북·남일면 순으로 진행된다.문정우 금산군수는 “민선9기 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의 삶과 현장을 가까이 살피는 것”이라며 “이번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현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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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치종합대학 서각과정 수강생 전국 공모전 입상 성과
금산군 자치종합대학 서각과정 수강생 전국 공모전 입상 성과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자치종합대학 서각과정 수강생들이 제44회 경인미술대전, 제23회 대한민국 서각대전, 제24회 서예문인화대전 등 전국 공모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제44회 경인미술대전 입상자는 △우수상 박남기 △특선 백승룡, 김희식, 이미숙, 허준, 박영하, 임인혁 △ 입선 홍기방, 김정열, 김태규, 심경섭, 황인환, 임순택, 정원조 등 17명이다.제23회 대한민국 서각대전 입상자는 △서각상 백승룡 △ 특선 박남기, 이미숙, 홍기방, 임인혁 △입선 이장배, 심경섭, 황인환, 임순택, 정원조, 김태규, 허준, 박영하 등 13명이다.제24회 서예문인화대전 입상자는 △오체상 박남기 △삼체상 백승룡 △은상 허준 △은상 허준 △특선 이미숙, 임인혁, 김태규 △입선 이장배 홍기방 심경섭, 황인환, 임순택, 정원조 등 12명이다 군은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자치종합대학을 운영하고 있다.이 중 서각과정은 국전 초대 작가인 신경철 명장이 기초, 심화반을 운영하며 총 24명의 교육을 맡고 있다.군 관계자는 “금산군 자치종합대학 서각과정 수료생들이 우수한 기량을 뽐내면서 전국 규모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문화생활 만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질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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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북면 주민 이인배 박사,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금산군 군북면 주민 이인배 박사,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군북면 주민 이인배 박사는 지난 22일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인배 박사는 충남연구원에서 근무하며 금산인삼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 및 유엔 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 기여해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0년 군민대상을 받은 바 있다.평소 지역 발전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이 박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장학기금 기탁에 나섰다.이인배 박사는 “장학기금이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산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이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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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다시 뛰는 금산’ 실행
금산군,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다시 뛰는 금산’ 실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군정 목표인 ‘다시 뛰는 금산’ 실행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업무보고로 문정우 군수, 조진배 부군수를 비롯해 직속기관·사업소, 출연기관 등을 포함한 27개 부서의 국·과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를 공약·역점·일반 사업으로 구분해 보고했다.특히 부서별 하반기 목표를 명확히 세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5대 군정 전략과 10대 과제를 축으로 각 부서가 이뤄낼 성과 목표와 추진 일정을 확정했다.이어 한정된 재원을 꼭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도록 여건 변화로 인한 방향 재설정이나 재조정이 필요한 사업을 과감히 재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보고 대상은 도로·하천 정비 등 여러 해에 걸쳐 추진하는 대형 기반시설 사업을 포함해 총사업비 기준 1조1738억원 규모 464건이다.이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업은 79건, 역점사업은 125건으로 전체 사업비의 80%를 차지한다.군은 한정된 재원을 공약과 역점사업에 우선 배분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방침이다.민선9기 공약은 오는 9월까지 확정하고 실천계획 수립, 조직개편을 마친 후 10월에 2027년 본예산으로 편성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8월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해 실천계획 검토와 이행 평가를 맡길 예정이다.문정우 금산군수는 “군민께 드린 약속을 실제 사업으로 바꾸는 첫 자리로 이번 보고회를 열었다”며 “잘 가고 있는 사업은 속도를 높이고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할 사업은 원점에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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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 농공단지 입주 기업과 함께하는 상생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22일 금성면농공단지 입주 식품기업인 하이푸드텍에서 함께하는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기업과 행정이 소통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관련 상생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고자 힘을 모으는 데 의견을 모았다.면은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하이푸드텍은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금성면희망나눔곳간에 식품을 꾸준히 기부하고 금성면민체육대회 후원에도 나서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정화진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하이푸드텍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복지도 증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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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가정을 위한 선풍기 지원에 나섰다.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은 대상 가구를 찾아 물건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오오남 민간위원장은 “계속해서 변하는 날씨로 인해 힘들고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최준호 추부면장은 “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러미를 준비하고 전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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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대토론회 개최
금산군, 2026년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대토론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수삼센터에서 인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인삼 경작지 감소와 소비 기반 위축, 유통 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산인삼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인삼시장 활성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 문정우 금산군수, 김호택 금산포럼 이사장을 비롯해 인삼 생산자·유통인,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해 금산인삼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발표 의제로 △금산인삼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 △고려인삼 테마파크 조성을 통한 인삼시장 활성화 방안 등이 소개됐다.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생산 기반 유지와 시장 활성화, 소비 확대, 관광 연계 등 인삼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견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경작지 감소와 소비 기반 위축으로 금산인삼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생산자와 유통인, 공무원, 전문가가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협력체계 강화할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 인삼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은 인삼시장 활성화와 인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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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재배 청년 농업인 육성 간담회 개최
금산군, 인삼재배 청년 농업인 육성 간담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2일 인삼산업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인삼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금산인삼약초건강관에서 인삼재배 청년 농업인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군이 구상 중인 지역활력 인삼 청년농 육성 프로젝트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청년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후계 농업인 네트워크 구축, 영농지원단 운영, 농지 임차료, 영농자금 융자, 맞춤형 패키지 등을 지원한다.또한, 컨설팅,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브랜딩,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통해 청년 창업농을 도울 예정이다.아울러 청년농이 실제 인삼재배에 앞서 현장 실습과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스타트팜 을 운영하고 이곳에서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혀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제조·가공시설 구축 지원, 농산물우수관리 시설 조성, 제조·품질관리 인증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 농업인이 단순 생산에 그치지 않고 제조·가공·유통까지 참여하는 인삼산업 전반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선다.간담회에서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인삼산업 육성을 위한 의견이 제시됐고 초기 영농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확대와 교육·컨설팅 강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필요성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서는 농지와 생산시설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교육, 조직화, 가공·유통·마케팅이 연계된 종합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청년 농업인이 성장하고 금산인삼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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