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단양라이온스클럽이 지난 9일 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명문 학교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단양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금 및 LCIF 기금 전달과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황재훈 회장이 단양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황재훈 신임 회장은 단양패러마을패러글라이딩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취임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보탰다.
단양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은 이번을 포함해 총 7회, 누적 400만원에 이른다.
황재훈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단체로서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 담당자 나건주 [한전 단양지사, 소외계층 아동 위한 ‘따뜻한 나눔’생필품 전달] -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 방문 - 매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경영 실천 - 설맞이 나눔 이어 추석·연말에도 소외계층 위한 봉사 지속 계획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전 단양지사는 지난 5일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상진지역아동센터, 제일지역아동센터, 단성지역아동센터 등 총 3곳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전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전 단양지사는 아동들이 생활하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쌀, 라면,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기관 담당자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전했다.
한전 단양지사의이 같은 이웃사랑 실천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전 단양지사는 올해 초 진행한 설맞이 소외계층 생필품 나눔에 이어 이번 아동센터 물품 지원까지 분기별로 꾸준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전 단양지사 관계자는 “전달된 물품들이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추석과 연말에도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시기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변함없이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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