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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임기를 마치며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임기를 마치며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이 지난 2년 여 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송 위원장은 “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데 주력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고 대내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등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그 간 선배·동료 의원들의 지지와 시의회사무처, 대전시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2년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는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24건의 주요 조례안을 처리했다.
한편 송 위원장은 대외적으로 충청권 시도의회 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충청지방정부연합의회의 효율적인 운영기반 구축에 노력했고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에 14회 참석해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와 △공공기관 사무환경 개선 촉구 △충청권 대청호 주변지역 규제완화 등 4건의 건의안을 제출했다.
또한, 대내 주요 의정활동으로는 △ 산업단지 대개조,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공기관 이전 관련 △ 대전광역시 도시형소공인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유아교육비 지원 조례안 △ 북대전 지역 악취문제 해결에 대한 대책 △ 대전시-금산군 통합 논의 등 대전시 지역 현안 관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친바 있다.
“후반기 상임위가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처음 시의원으로 당선되던 날을 기억할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고 대전시의원으로서 남은 후반기 의정활동은 오직 대전시의 안녕과 발전만을 위해서 힘껏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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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에서 현장으로’제9대 대전시의회 민생의정 광폭행보
‘탁상에서 현장으로’제9대 대전시의회 민생의정 광폭행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지역 현안에 귀 기울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광폭행보를 늘려왔다.
대전시의회 집계 결과, 전반기 2년간 모두 64차례 123개소를 방문하는 현장의정을 실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1일에 한 번씩 현장을 방문한 셈이다.
위원회별로 보면 행정자치위원회가 8차례 22개소, 복지환경위원회가 11차례 34개소, 산업건설위원회가 27차례 27개소, 교육위원회가 18차례 40개소를 각각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위원회별 주요 방문지를 살펴보면, 행정자치위는 테미예술창작센터·대전예술가의집 등 문화예술 현안지와, 인재개발원 등 소속 산하기관이 주를 이뤘다.
복지환경위원회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베이스볼드림파크·대동하늘공원 등 공공병원과 체육시설·공원 등을 방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현장, 홍도지하차도 하자보수 현장, 유성 신동지구 내 입주기업 등을 찾아 개발현장·건설민원 목소리를 경청했다.
교육위원회는 용산초 모듈러교실 설치 현장, 둔곡초·중학교 공사현장, 대전교육연수원 등 교육시설들을 찾아 불편과 갈등을 해소해 나갔다.
대전시의회의 현장의정은 회기·비회기를 가리지 않고 ‘현안 발생 즉각 방문’을 실천해 왔다.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정책방향과 대안까지 모색하겠다는 의지의 표출이었다.
대표 사례로 이사동 유교전통의례관 조성 사업이 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2022년 11월 대전 동구 이사동 유교전통의례관 조성지를 방문한 뒤 이듬해 5월 이사동 유교마을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이사동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 활용방안을 논의한 것이다.
이러한 의회의 공론화 노력은 대전시가 130억원을 들여 이사동 유교전통의례관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만들었다.
대전시도 이 사업으로 대전의 전통 가치 발굴, 관광 연계 시설 개발,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돼 동반상승 효과를 얻게 됐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개발 현안 현장을 종횡무진했다.
대규모 토목공사, 관련 기업·산하기관 등 민원이 발생한 곳은 물론 향후 발생 조짐이 농후한 곳까지 찾아가는 열의를 보였다.
한 예로 홍도지하차도 하자보수 현장을 방문해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질타해 민생중심·민의대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 안전문제를 짚어낸 사례도 있다.
올해 3월 복지환경위원회는 갑천물놀이장 조성 현장을 방문 뒤 278회 정례회에서 안전·주차 미비점들을 집중 점검했다.
자칫 탁상행정으로 간과될 수 있었던 중대 사안을 현장의정으로 적극 풀어낸 사례다.
교육위원회는 대전용산초 모듈러교실 설치 현장 방문에서 의정역량을 발휘했다.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2022년 9월 현장방문 결과를 토대로 조속한 시설 보완을 요구했다.
같은 해 10월 주민간담회를 열어 용산지구 학생 교육권 확보 방안도 모색했다.
대전시의회 교육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현안을 재차 진단하며 민생의정을 이어갔다.
교육위는 지난해 3월 용산초 모듈러교실 현장을 다시 방문하기에 이르렀다.
이같은 교육위의 현장 고심 덕에 이 문제는 올해 6월 충청권 교육청 대상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현안으로 떠올랐다.
현장방문·행정사무감사·주민간담회 등의 노력들이 국정감사까지 이어진 사례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제9대 대전시의회는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기치로 내걸고 탁상의정에서 현장의정으로 탈바꿈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민을 생각하는 민의의 대변인으로서 현장에서 문제점과 답을 찾아 정책에 반영해 나가는 기본적인 의정 직무에 앞으로도 충실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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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 성황리 개최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6월 26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김태훈 교수를 초청해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대전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뇌과학자, 심리학자, 도슨트, 정신건강 전문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릴레이 특강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두+심+장의 어울림행복의 꽃 피우기’라는 대주제 아래 두-행복은 뇌안에 있다, 심-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 장-힐링 페인팅 스토리, 어울림-마음 에너지 통장의 법칙이라는 소주제로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학교문화와 가정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는 ‘깊은 생각의 비밀’, ‘프레임의 힘’ 등 다수의 인문학 저서를 출간하고 현재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활동 중인 김태훈 교수가‘심-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방법과 공감 총량의 법칙,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 등 행복한 삶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에 참석한 이 교사는 “나이가 들수록 기쁨, 행복의 감정은 줄어들고 불안과 걱정이 늘어나는 것 같다 책임과 의무에만 집중하다 보니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강연을 통해 불안하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행복한 삶은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건강한 몸을 위해 마음을 돌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몸과 마음 건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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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 실시
26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450명을 대상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평생학습관에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6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450명을 대상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평생학습관에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IB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인 IB 본부가 개발·운영하는 국제 인증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평가와 철저한 교원 연수 시스템으로 개념 이해 및 탐구학습 활동을 통한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학교 교육 체제이다.
교육 대상에 따라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프로그램으로 구분된다.
이번 연수는 최근 새로운 수업 및 평가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교원 및 교육전문직의 이해도 및 인식 제고를 통해 학교 현장의 관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IB의 이해와 수업 및 평가 적용의 실제’라는 주제로 초등학교는 대구 영선초 김견숙 교사, 중학교는 대구 논공중 황은비 교사, 고등학교는 경북사대부고 장밝은 수석교사가 IB 교육을 위한 학교 현장의 변화, IB 수업 및 평가 실제, IB 핵심 요소에 대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연수생들이 IB 프로그램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연수가 IB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깊이 있는 탐구와 토론을 통해 사고력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이 활성화 되도록 다양한 연수를 통해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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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우수사례 나눔 연수 실시
26일(수),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사안조사 및 조사 보고서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우수사례나눔 연수를 실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는 6월 26일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사안조사 및 조사 보고서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우수사례나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정기 연수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월 1회씩 개최되고 있으며 조사관들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조사관 상호간의 사례 나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담조사관은 “강의식 연수로는 알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에서의 대응 사례들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연수는 조사관으로써의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현재 동부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총 21명의 인원이 선발되어 3월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퇴직 교원, 퇴직 경찰, 청소년 상담분야 전문가들이 고르게 선발되어 학교폭력 사안의 성격에 맞게 배정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연령이나 성별, 사안의 특성 등에 맞게 사안 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연수를 기획했다”며 “학교 현장의 상황과 사안의 특성에 맞는 조사 방식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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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퇴치캠페인 실시
26일(수),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 퇴치캠페인에 유관 기관(대전시 약사회, 대전광역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참여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6일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 퇴치캠페인에 유관 기관과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연령층 및 직업군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역 시민들에게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며 전화번호가 인쇄된 홍보물을 배포해 약물관련 문제 발생 시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금년 3월 ‘흡연·마약류·음주 포함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심화연수’,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및 흡연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하반기 ‘학생 마약류예방교육 심화연수’ 및 보건교사 대상 마약류 포함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TF팀을 구성해 ‘마약 예방 교육자료’를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해 각급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마약예방 교육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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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2024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실시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진 발생으로 원자력(연) 원자로실 방사능 누출 상황을 가정한 ‘2024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진 발생으로 원자력 원자로실 방사능 누출 상황을 가정한 ‘2024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소재 광역지자체 주관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대전시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유성구, 원안위 대전지역사무소,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군·경·소방 등 20여 개 기관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 △각 기관별 비상대응조직 구성·운영 △ 비상발령·전파 및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주민 소개 △구호소 및 방사선영향상담소 운영 △환경방사능 육상탐사 △합동방사선비상진료, 현장응급의료소 및 비상진료소 운영, 방사선환자진료 △비상발령·전파 △원자력 시설복구 등 방사능 누출 시 각 기관별 대응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최초로 훈련 중 재난안전통신망을 사용해 시와 원안위 등 각 방사능비상대응본부와 구호소, 합동방사선감시센터,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실 등 재난 현장 4개소를 연결해 기관별 훈련상황을 함께 공유하며 진행했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훈련은 최초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방사능재난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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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보훈병원 국가유공자 위문 방문
대전시, 대전보훈병원 국가유공자 위문 방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6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의료진 등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가유공자 치료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 및 보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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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美시애틀 35주년 공동선언문 발표
25일(현지시각) 자매도시 35주년 기념식과 경제사절단 교류를 위해 미국 시애틀 시청을 방문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출장 3일 차인 25일 자매도시 35주년 기념식과 경제사절단 교류를 위해 미국 시애틀 시청을 방문했다.
이날 대전시와 시애틀시는 자매도시 35주년을 기념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두 도시는 앞으로 경제, 과학, 문화,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 실질적인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9월 대전에서 창립하는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념식 후에는 대전의 경제사절단과 시애틀의 기업 및 행정 관계자 간의 기업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4월 19일 시애틀 경제사절단의 대전 방문 이후 두 번째 미팅으로 미국 진출을 위한 기업 홍보와 기술 협력 사항 등 유의미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 시장은 시애틀 브루스 해럴 시장에게 대전의 정보통신, 자율주행, 반도체 소재 분야 등 첨단산업 기업들을 소개하고 미국진출을 위한 지속적인 기업교류를 요청했다.
이날 KAIST 관계자들도 대전시와 동행해 워싱턴대학교 관계자들과 의학 및 공학 분야의 대학 교류 확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장우 시장은“대전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를 요청드린다”며“도시연합을 중심으로 경제, 과학, 대학 등이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해 시애틀시가 함께 협업하길 바란다.
35주년을 기념하며 더욱 끈끈한 우정으로 두 도시의 동반 성장과 실질적 교류가 매년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한미동맹처럼 대전시와 시애틀 관계는 중요하다.
자매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산업과 스포츠, 대학과 연구기관의 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은“1989년부터 이어온 시애틀시와 대전시의 특별한 인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비즈니스를 넘어 한국의 중요한 친구를 만나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략적인 도시 시애틀은 기업, 산업, 무역 모든 분야에서 대전시와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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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및 생성형 AI 특별주제 개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과 기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제시하는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정주제 및 자유주제, 생성형 AI 특별주제로 ‘미래 교통수단 및 서비스를 표현한 대전역’까지 함께 개최한다.
특별주제로 마련된 ‘생성형 AI 특별주제’ 부문은 디자인 분야에서의 혁신과 창의성을 촉진하며 디자이너들에게 기술적인 협업과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 융합의 장으로 디자이너들에게 혁신을 탐구하고 시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대전디자인어워드는 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생 또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제출은 2024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작품 시상과 전시는 11월 28일에 개최한다.
총상금 2,400만원이 수여되는 이번 어워드는 대한민국 디자인산업의 지속 가능한 역량 강화와 글로벌 감각의 신진 디자이너 발굴로 진정한 디자인문화 확산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대전 지역을 넘어 전국의 디자인과 인재들이 모여 순수한 경쟁의 장이 되어 지역 디자인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어워드는 ‘생성형 AI 특별 주제’를 처음 도입하는 국내 디자인어워드라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더한다.
2024-06-26